
베다니장로교회, 단기선교 및 입양아 잔치 등 활발한 여름 사역 펼쳐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다양하고 특색 있는 행사들로 활발한 여름 사역을 펼치고 있다. 먼저 교회는 지난 6월 6일 부터 13일까지 7박 8일간 혼두라스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총 31명의 단기선교팀은 혼두라스 프로그… 
장신대 박사과정 학생들, 애틀랜타서 목회 흐름 견학
한국 장로회신학대학원 목회신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지난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의 인솔하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학생들은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워싱톤DC, … 
애틀랜타교협, 독립교단 목회자 초청 간담회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지난 22일 정기임원월례회 모임 및 독립교단 목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교협 임원진과 순복음 예수사랑교회 김한나 목사, 새언약 교회의 최선준 목사, 컴버랜드… 
한인교회, 소녀상 건립기금 1만달러 쾌척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지난 22일(목) 소녀상 건립기금 1만달러를 애틀랜타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전달했다. 
캐나다의 공립기독교학교 "LGBT 학생들에게 불쾌감 줄 수 있는 성경구절 가르치지 마라"?
캐나다의 공립기독교학교 운영이사회가 학교장 앞으로 "특정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성경구절을 가르쳐선 안 된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송길원 목사 “한국교회 5적: 드럼, 대형 스크린, 청바지…”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몰매맞을 각오로 올린 글: 한국교회의 오적(五賊)’이라는 제목으로 2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송 목사는 “언제부터인가 교회음악을 주도하는 악기가 드럼으로 교체됐다. 드럼 앞에 설 … 
이슬람에서 여자의 권리는 어떨까?
이슬람의 가르침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슬람에서는 여자의 지위와 권리에 대하여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성경강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애
오늘은 아브라함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아브라함은 175세까지 살았으며,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00년을 변함없이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시애틀 기독일보 파트타임 인턴 기자를 모집합니다
시애틀 기독일보 (http://kr.christianitydaily.com/seattle/)가 워싱턴주 문서 선교에 함께 할 파트타임 인턴 기자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이메일로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PCA 총회장에 한인 2세 알렉산더 전 박사 선출
PCA(미국장로회) 총회장에 한인 2세 알렉산더 전(Alexander Jun, 48) 박사가 선출됐다. 전 박사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서 열린 제4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선출됐다. 미국 주류교단에서 한인이 총회장이 … 
"담배나 피다 죽을란다..." 죽고만 싶었던 한 장애우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그는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난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남기는 친구에게 질문 합니다. "하나님이 나같이 놈도 관심 가져 줄까?" 
호산나복음화대회, 뉴저지 교회들에 새로운 활력 주며 폐회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에 진행된 2017년 뉴저지 호산나복음화대회가 뉴저지 교회들에 많은 도전과 과제들을 전하면서 25일 폐회했다. 호산나복음화대회 3일째이자 마지막날 집회가 25일 오후6시 한소망교회에서 진행됐다. 지난 3… 
“사랑하기 때문 아닌, 사랑하기 위해 결혼해야 합니다”
치유하는교회 주최 제5회 전국 목사·사모 초청 치유목회 세미나가 26일 서울 화곡동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에서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미국인들 중 51% "일주일에 가끔씩 식사기도 한다"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와 카이저가족재단(Kaiser Family Foundation)이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1,686명의 미국의 성인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농촌인과 도시인, 북부인와 남부인, 가톨릭교인과 개신교인, 민주당원… 
'칭의만 가르친 것' 아닌, '잘못 가르친 것' 반성해야
'2017 서울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26일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 에드워즈, 복음'이라는 주제로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