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희귀병 아기 찰리 가드 부모, 결국 연명치료 포기하기로
영국에서 11개월된 아기 찰리 가드의 연명치료를 놓고 법적인 공방을 벌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던 부모가 결국 연명치료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고려했던 실험적 치료법을 적용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판단에서다. 
자살하면 회개 못 하는데 천국 갈 수 있나? 기독 의사의 답변은..
기독교인이 자살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매우 논쟁적인 이 주제에 대해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의견을 개진해 왔다. 그렇다면 의사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영국의 기독 의사이자 작가인 애드리안 워녹이 최… 
"기독교인의 자녀교육… 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예수님은 아이들을 좋아하셨다. 그는 마태복음 19장 14절에서 그분을 괴롭히지 않으려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 
"목회자, '성도가 오기 편한 교회' 만들려 해선 안돼"
창호 목사(넘치는교회)는 매주 성도들과 6시간 이상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성도들 중 대부분이 청년들이어서 가능한 일이기도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넘치는교회 개척 10년째인 이 목사는 청년 3백여명과 함께 매주 … 
한국 교단들도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목소리 낸다
24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교단장회의가 열린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교단장들은 '동성애 동성혼' 등의 내용이 포함된 개헌 준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성명서를 만들어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더불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 
[영상] 최강희가 묻고 '빛의 자녀들'이 답하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하나님을 만나기 전 자신의 모습을 표현한 한 단어"와 "하나님을 만난 후, 지금의 모습", "하나님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라는 질문을 차례… 
"목회자, '성도가 오기 편한 교회' 만들려 해선 안돼"
이창호 목사(넘치는교회)는 매주 성도들과 6시간 이상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성도들 중 대부분이 청년들이어서 가능한 일이기도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넘치는교회 개척 10년째인 이 목사는 청년 3백여명과 함께 매… 
몰몬은 무엇을 믿는가?
필자가 버지니아 워싱톤에 살 때 집 앞에 거대한 교회당 하나가 있었다. 교회당 꼭대기에는 금으로 만든 나팔을 부는 천사 모양이 있었다. 워싱톤 디씨 495번 고속도로 주변에 거대한 몰몬교 교회당이 있다. 몰몬교는 주로 유타(U… 
“美 기독교 학교 청년들조차 ‘포르노 중독’ 심각”… 당신의 자녀는?
'미국 보수주의자'의 편집차장이자 뉴욕포스트 등 다양한 매체의 필진 및 편집자로 활동했던 로드 드레허가 '포르노의 끔찍한 대가'라는 글을 최근 '미국 보수주의자'에 게재했다. 
“아프간 피랍 10년… 모라비안 기도운동 최근 시작”
2007년 7월 한국인 그리스도인 두 명이 피를 뿌린 지 10년이 지난 지금, 아프간 땅과 아프간 민족을 위한 기도와 선교의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고 있다고 샘물교회가 밝혔다. 
‘가스펠스타C 시즌7’ 접수 중… 자두·유은성, 멘토 합류
예비 찬양사역자들의 열린 무대, 국내 최대 규모의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 시즌7'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시즌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스펠스타 시즌 7'는 오는 8월 7일까지 접수 중이며, 8월 26일까지 온라인 및… 
모든 크리스천들이 매일 해야 하는 4가지 기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모든 크리스천들이 아침마다 반드시 드려야 하는 4가지 기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오대식 목사 “음향·조명 다 꺼진… 벼락 맞은 교회”
오대식 목사(높은뜻정의교회)가 지난 23일 '벼락 맞은 교회'에 대한 글을 SNS에 남겼다. 높은뜻정의교회는 지난 23일 주일, 예배당으로 사용하는 학교 강당이 번개를 맞아 음향·조명 시설 없이 예배를 드려야 했다고 한다. 
주승중 목사, ‘우리교회 청년’ 비와이와 함께한 사진 공개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래퍼 비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24일 오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조선의 테레사' 서서평 다큐영화 로렌스빌AMC에서 개봉
‘조선의 테레사’ 서서평(본명 Elisabeth Johanna Shepping) 선교사에 관한 다큐영화가 오는 28일 로렌스빌 AMC 슈가로프밀스18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서평 선교사는 독일 출신으로, 1912년 조선에 간호선교사 자격으로 들어와 광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