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움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그것이 우상이 된다면…”
사단이 사용하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적을 알고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무기 사용법을 안다면, 분명 이길 수 있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시기 때문이다(요일 4:1~4). 
임보라 목사 "한국교회 동성애 논쟁은 정치적 의도"
동성애 옹호자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한 이단성 조사가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당사자인 임 목사가 관련 사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공식적으로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미국장로교단 중대서양대회 연합수양회 성료
미국장로교(PCUSA) 중대서양대회 가족수양회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머를비치에 위치한 샌드던즈리조트(Sand Dunes)에서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 300여명이 함께한 이번 가족수양회 강사로는 한국 예수마을 교회 장학일 목사…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분을 알아볼 수 있을까?
예수께서는 그 분을 믿는 자들에게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 분께서 다시 오셨을 때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 True Worshipers 12' 초청 찬양 콘서트
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담임 박근범 목사)는 8월 12일(토) 오후 6시 'True Worshipers 12'(리더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클래식 콘서트는 찬양을 사모하는 성도들과 태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 ‘총회 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항소심 승소
법원이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사진)가 예장 통합 측을 상대로 낸 '총회 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항소심에서도 이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신앙Q&A] 은혜(카리스)와 평강(에이레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바울의 서신들을 보면 앞부분에서 성도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구하는 인사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은혜(카리스-동사형(카이로))는 헬라식 인사법이며, 평강(에이레네)은 히브리식 인사(샬롬)입니다. 바울은 서… 
내면과 삶으로 나타나는 성화
현대 교회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성취하고 교회의 탄생을 돕는 성령의 본질이 훼손됐다. 죄인을 회개시키고 변화시켜 하나님의 거룩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는 성령의 역할이 사라졌다. 
기독교 좌파와 우파의 공통된 잘못
하나님은 사람의 외적조건을 심사하여 심판하는 차별하는 분이 아니다. 내적 정체성을 기준으로 구원해주시는 구별하는 하나님이다. 바꿔 말해 신자는 불신자 때의 내적 정체성과 완전히 다를 뿐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정반대… 
[성경강좌] 구약시대 종교 암흑기는 왜 온 걸까? 종교개혁 500주년에 돌아보는 사사 시대
사사기란 말은 히브리어 '쇼페팀'인데 그 뜻은 '재판하는 사람들'이란 것입니다. 사사기를 차라리 '판사들의 기록'이라고 했으면 쉽게 이해했을 것입니다. 사사시대의 정치 체제는 신정(神政) 통치 시대로 신주주의(Theocracy)라고 … 
한국교회 왜 존경·신뢰 못받나? "한 마디로 너무 세속화 되어서"
다수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목회 현장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양적, 영적 위기에 대하여 누구보다 깊이 성찰하고, 그 변화와 갱신에 대하여 앞장서는… 
할렐루야한인교회, 한국에서 영어로 단기선교
지난 7월 20일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 시무) EM 학생들이 한국 단기선교를 떠났다. 이번 한국 단기선교는 미국에서 자란 2세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인이라는 민족의식을 회복하고 무엇보다 복음의 증인으로 한국에서 선교… 
[김영한 칼럼] 나사렛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II)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는 그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여태까지 지녀왔던 하나님과의 내적 삼위일체적인 관계를 가장 자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역사적 예수의 영원한 원천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종교인 과세’ 대상 단체가 과연 1,344개 뿐일까?
'종교인 과세'가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2년 유예'와 같은 별도의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때문에 종교계는 물론 사회에서도 이것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GCU, 다양한 서티피케이션 프로그램 및 온라인 코스 강화한다
가을 학기 개강 및 북미주 신학대학협의회 ATS 정회원 승인 감사예배, 종교개혁 500주년 특강, 그리고 가을부터 숨가쁘게 이어지는 교육 선교 일정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GCU) 김창환 총장을 만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