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수종, 조하문 목사 교회서 장로 임직
배우 최수종이 19일 사랑의빛공동체(담임 조하문 목사)가 진행한 장로 임직식 및 세례식에서 안수를 받고 장로로 임직했다. 
개그우먼 신보라가 만난 하나님 “주님 보고 계시죠...”
개그우먼 신보라가 지난 5월 목동 지구촌교회 새신자 초청예배에서 간증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주도에 2.4평의 교회를 짓기까지 일하신 주님
제주도 한경면 주 올레길 13코스를 걷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라는 별명을 가진 '순례자의교회'를 볼 수 있다. 교회에 들어가기 위해선 '좁은문'이란 이 
임현수 목사 “北에서 날 괴롭혔던 이들, 완전히 용서”
북한에서 약 2년 6개월 동안 억류돼 있다 지난 8월 9일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18일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열린 2017 다니엘기도회에 강사로 나서 '감 
“선교지서 납치 주동자에게 복음 전해 영접했던…”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을 중심으로 오랜 세월 선교하시면서 여러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0월에 언더우드 선교상을 수상하신 상영규 목사님을 채천석 목 
PCUSA 서북미 한인교회 협의회, 성경적 진리 붙들고 복음의 행진 이어갈 것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이하 KPC)는 지난 14일, 시애틀 시온 장로교회(담임 이영래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병규 목사(시애틀 주님의 영광교회)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 임원진 선출과 안건에 … 
사랑의 컵라면 나눠요
종교개혁 500주년과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사랑 나눔 콘서트가 12일 오후 4시 30분 생수의강선교교회(안동주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남가주 연세목회자회(회장 김기동 목사)가 주최하고 연세대 남가주총동문회(회장 방하섭)가 주… 
“전 세계 대학 향할 제2의 언더우드를 찾아라”
제2의 언더우드를 꿈꾸는 한인들이 내년 2월 남가주에서 ‘제10차 세계 교육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전세계에 설립된 선교지 대학교들의 선교 성과를 보고하고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자원들을 동원하는 데에 주 목적… 
암 투병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깨달은 교훈
나는 내 인생을 사랑했다. 완벽한 인생이었다. 서른셋의 나이에 멋진 남편의 아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의 엄마였다. 하는 일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대단하지 않지만 안락한 집도 마련했다. 그야말로 꿈 같은 인… 
[짧은 묵상] 운명주의자가 되지 말고 기독교인이 되라
기독교는 변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다. 깊은, 근본적인 변화. 여러분이 냉담하고 무감해졌다고 하도, 다시 부드러운 마음이 될 수 있다. 쓰라림과 분노에 사로잡히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여러분의 배경이 어떠하든지 상관없… 
[신앙 Q&A] 성경은 정말 오류가 없는 것인가요 ?
성경이 그 당대의 가치관이나 지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읽기로는 고린도서에 여자들이 나와서 앞에서 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 
텍사스 '총격' 희생자 유족들, '용서' 메시지 전하며 눈물의 장례식
총기사고가 벌어졌던 미국 텍사스주 서들랜드의 제일침례교회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장례식이 16일 거행됐다. 유가족들은 이날 장례식에 모인 약 3,000명의 조문객들에게 "분노를 거부하고, 대신 희생자들이 보여준 사랑의 빛을 … 
개척 12년 만에 18만5천 명이 된 이 교회의 성장 비결
2005년 25명의 교인과 함께 개척한 교회. 5년 후 8만, 10년 만에 10만을 넘어 현재 18만5천 명이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성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로 유명한 인도의 갈보리템플이다. 지난 12년 동안 이 교회를 담임하고… 
세대간 ‘선곡 갈등’ 함께 부르는 찬송가로 풀어
찬양팀에서 찬양인도자나 반주자로 섬긴다면, ‘찬송가’ 선곡 고민에 빠졌던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밴드 반주로 찬송가를 부르고 연주하는 일이 어색하기 때문. 기존 찬송가 책에 있는 4부로 나눠 부르고 싶지만, 악보… 
웨스트힐교회 새 담임에 오명찬 목사
웨스트힐장로교회 새 담임에 오명찬 목사가 취임한다. 오는 12월 3일 주일 오후 4시 담임목사 취임식이 교회 본당에서 거행된다. 오 목사는 필리핀 빈민가 어린이 선교를 시작으로 보스톤, 인디애나 지역 한인교회를 섬긴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