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 교만과 겸손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美 2위 대형 장로교회 목회자 "기독교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 아냐"
미국 장로교회(PCUSA)에서 두 번째로 큰 대형교회의 목회자가 기독교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고 말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5천500명의 성도들을 이끌고 있는 제4 장로교회(Fourth Presbyterian Church)의 섀넌 존슨 커쉬… 
"아프가니스탄에는 공식적으로 교회가 없다"
이슬람교의 탄압(Islamic oppression): 아프가니스탄 이슬람공화국(The Islamic Republic of Afghanistan)은 국민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는 친족과 공동체에 수치를 입히는 배교 행위로 여겨진다. 따라서 비밀리에 개종한 이들… 
[잘못 가르쳐진 성경] 성령 훼방죄란?
성령을 말로 훼방하여 도무지 용서 받지 못하는 죄를 간혹 목사님들이 어떻게 가르치는가? 방언이나 신유 같은 성령의 은사가 있음을 부인 내지 의심하는 말만 해도, 심한 경우는 담임 목사의 사역 방침을 반대하거나 교회 행사… 
김명혁 원로목사 "한국교회, 정말 심각한 위기, 해결법은.."
한국교회 원로 가운데 한 사람인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목사)가 최근 한 교회 설교를 통해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 해 주목을 받았다. 김명혁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말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아프가니스탄에는 공식적으로 교회가 없다"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은 박해 점수 89점으로 2017년 세계박해순위(World Watch List, WWL)에 서 3위를 차지했다. 작년 기록은 88점에 4위였다. 아프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탄압은 전방위에 걸쳐 극단적인 수준에 이르렀다. 폭력 수위 … 
이신칭의’는 ‘값싼 은혜’인가? VS 값없는 은혜’인가?
근자에 들어 한국교회 안에서 '값싼 구원(은혜)'이라는 말이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이신칭의론자들을 공격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듯 합니다.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애틀랜타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2017년 밀알의 밤' 행사가 내달 3일(금) 저녁 7시, 가수 박완규 씨를 초청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전동 휠체어 필요하신 분 나눠드려요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지역사회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전동 휠체어(Used Power Wheelchair)를 무상으로 나눠준다. 이 중고품들은 전문가들의 테스트와 수리, 검사 과정을 모두 거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쁜우리교회 매월 가족연합예배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매달 마지막 주일 3부 예배를 가족연합예배로 드린다. 온 가족이 세대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드리는 예배는 믿음과 사랑이 전수되는 은혜의 장이다. 
미드웨스턴, 목회상담학 박사 과정 신설
“교회를 위하여”란 핵심 가치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18년 봄학기부터 목회상담학박사(D.Min. in Care & Counseling)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 
할렐루야한인교회 추계 부흥성회 개최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LA 동부에 위치한 할렐루야한인교회(담임 송재호 목사)에서 길영환 목사를 초청해 추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길영환 목사는 북가주에 위치한 콩코드침례교회를 개척해 39년간 사역하고 
미국과 세계 살리는 영적 발전소 32주년 맞이해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지난 10월 1일 창립 32주년을 맞이했다. LA에서 80마일 가량 떨어진 리버사이드 로모랜드에 위치한 이 기도원은 한인은 물론 여러 다민족들도 찾아와 예배 드리며 영적으로 충전받… 미성대학교 제13회 후원의 밤 개최한다
미성대학교(류종길 총장)가 제13회 후원의 밤 및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거행한다. 오는 10월 22일(주일) 오후 5시 부에나팍 홀리데이인(7000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에서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미성대학교는 학교 사역과 발전 상… 
은혜로 달려온 반세기“일어나라 제일의 용사여!”
나성제일교회(김문수 담임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년사 화보 출판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문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나성제일교회의 50주년 역사는 수많은 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