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복지 NGO 이노비, 연말 맞아 릴레이 콘서트 성황
문화복지 NGO인 이노비 (대표 강태욱)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노비는 지난 13일 오후 1시 할렘의 노스사이드 특수교육센터를 찾아가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 
예배 인도자가 고려해야 할 5가지 핵심 요소
기도는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예배 인도에 너무 사로 잡힌 나머지, 예배를 왜 드리고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예배 인도를 계획할 때에도, 예배를 인도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스스로를 나… 
작은 정성 모은 청년들, 성탄 앞둔 불우 이웃 도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청년부 InCom(담당 서석훈 목사)이 지난 11일(월) 다운타운에 위치한 세인트루크성공회교회와 공동으로 Christmas Holiday House Donation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년들은 Atlanta…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유방의 참모 가운데 군사로 천하를 호령했던 인물이 한신이었다면 책략으로 천하를 호령한 인물은 장량이었다. 춘추전국시대를 통틀어 장량만큼 지략이 뛰어난 인물은 없었다. 
유기성 목사 “삶의 가장 중요한 영역에서 믿음으로 사는 훈련 해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나는 예수님을 정말 믿어 보았는가?'라고 질문했다. 유 목사는 13일 영성일기 칼럼에서 "예수님께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며요한복음 14장 12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 
20주년 향해 가는 소망 공동체
소망장로교회(성요셉 목사)가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12월 10일 주일 오전 10시 45분 교회 본당에서 열었다. 1부 감사예배는 소망교회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와 민병한 장로의 대표기도, 소프라노 이의경 권…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제62회 졸업식
미주리 주에 소재한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의 제62회 졸업식이 12월 8일 거행됐다. 전체 129명의 졸업생 가운데 한국어 과정을 통해 학위를 받은 학생은 총 17명(석사 10명, 박사 7명)이었다. 
빅토밸리 지역 성탄 축하 연합 예배 드려
빅토밸리한인목사회(회장 김송국 목사) 주최로 이 지역 성탄 축하 연합 예배가 12월 9일(토) 오후 5시 새생명한인교회(김송국 목사)에서 열렸다. 
예비역기독군인회 정기총회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남가주지회(KVMCF SC)가 지난 12월 9일(토) 오전 11시 영생장로교회에서 정기 총회와 송년예배를 개최했다. 김회창 신임회장, 최청학·차기학 부회장 등이 임명됐으며 나머지 임원진은 유임됐다. 1부 모임에서… 
남가주장로협 정기총회 개최, 신임 회장에 김용식 장로 인준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가 12월 10일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총회에서 전 회기 수석부회장이었던 김용식 장로가 회장에 인준됐다. 
미주 기독한의사협 송년예배 드려
미주 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10일(주일) 오후 4시부터 예수마을교회에서 송년예배를 드리고 한의사 무료 보수 교육도 진행했다. 송년 행사에는 엄한광 명예이사장, 김용훈 이사장, 김성일 초대회장, 이기미·이옥선 선교 
이웃들에게 사랑의 점퍼를
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춘준 목사)와 창대교회가 올해도 사랑의 점퍼를 나눈다. 최근 제1차로 샌버나디노 공원에서 점퍼를 나눈 이후 오는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제2차로 점퍼와 음식, 커피를 나눌 예정이며 도움의 손길을 기다… 
아름다운 연합과 협력 이룬 “밸리교협”
샌퍼난도밸리한인교회교역자협회의가 12일 오전 11시 에브리데이교회(최홍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회장은 나성평화교회 서오석 목사, 부회장은 마라톤교회 김선일 목사가 뽑혔다. 
산불 당했지만 위로와 기쁨 넘친 찬양예배
벤츄라 카운티 지역 한인교회들이 성탄을 감사하며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2월 10일 오후 5시 벤츄라 카운티 교역자협의회(회장 승광철 목사, 총무 이정구 목사) 주최로 새생명교회(승광철 목사)에서 열린 이 찬양… 
21명 콥트교인 참수 가담 인정하는 IS 대원 영상 공개돼
리비아의 반범죄 당국은 최근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대원으로 이집트 기독교인들 사이에 악명이 높았던 히샴 알 오클리가 "2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