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2018 할렐루야대회 마지막 준비기도회 마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한 마지막 5차 준비기도회를 5일 오전 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가졌… 샛별한국문화원 '한국-알래스카 친선의 날' 공연 펼쳐
샛별한국문화원 샛별예술단이 '한국-알라스카 친선의 날'을 맞아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알라스카에서 세 차례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북미주 한인 CBMC 총연합회, 수석부회장에 배현규-부회장에 박화실 선출
북미주 한인 CBMC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CBMC 미 중북부 연합회가 주관한 제23차 북미주 한인 CBMC 시카고대회가 ‘NET@WORK, 그물을 던져라’를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웨스틴 오헤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장재… 
윌로우크릭교회 장로들 "하이벨스 목사가 죄 지었다" 인정
미국 일리노이주 윌로우크릭교회 장로들이 설립자이자 담임 목회자인 빌 하이벨스 목사가 죄를 지었다고 인정했다. 또 올해 초 빌 하이벨스 목사를 상대로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여성을 믿어야 한다고도 했다. 1975년 윌로우크… 
"인도에서 크리켓이 축구보다 인기 있는 이유는...
요즘 월드컵 열기가 세계적으로 뜨겁습니다. 남자들과 곰은 공 하나만 주면 온종일 놀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는데요, 인도에서는 축구에 대한 인기가 특정 지역에만 한정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스포… 
나이지리아 교회 지도자들 "순전한 대학살 경험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교회 지도자들은 기독교인들이 '순전한 대학살'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1월 이후 약 6,000명 이상의 여성과 아이들이 풀라니 무슬림들에 의해 학살 당했다고 밝혔다. 
작은 교회 사라지는 것은 대안을 잃어버리는 것”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을 가르치는 정재영 교수가 책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SFC)를 펴냈다 
“성경으로 돌아가려다… 성경으로 도피해선 안 돼”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는 중에 당위(當爲)를 찾아가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답을 찾는 것이 우리 신앙과 삶과 공부의 목표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 공부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닙니다. 역사 공부란 컨… 
주성령교회, 7-8일 김운용 박사 초청 집회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인 김운용 박사 초청 집회가 '다시 그 사랑에 물들다'를 주제로 7일(토) 오후 8시, 8일(주일) 오전 11시, 오후 5시에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열린다. 
장로 2,154명 "장신대 임성빈 총장 징계" 서명
"동성애에 대한 태도가 미온적"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을 비롯한 학교 측이 예장 통합 내에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캐나다 기독교인 "동성애는 질병 일으킨다" 주장했다 '증오범죄' 혐의로 체포
캐나다 토론토의 한 기독교인 버스 운전자가 "동성애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동성애자들이 회개하면 예수님이 그들을 구원하실 수 있다"는 내용의 팜플렛을 나누어주다가 '증오 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 
미국성공회, 기도문에 ‘성별이 없으신 하나님’ 내용 삽입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제79회 미국성공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하나님은 성별이 없으시다는 내용이 담긴 기도문 개정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힐송 유나이티드
, ‘진화’ 가사 논란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의 최신 히트작 중 하나인 "So Will I(100Billion X)"에 대해 워십 리더인 조엘 휴스턴 목사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제5회 남가주 학생 찬양 경연대회 열린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가 제5회 남가주 학생 찬양 경연대회를 앞두고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 협회는 한인 2세 자녀들이 한국어로 찬양을 부르며 부모들과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매년 이 대회를 … 
차드에 전한 사랑 큰 열매 맺어
소망소사이어티는 5월 28일(월)부터 6월 7일(목)까지 제4차 아프리카 차드 비전트립을 진행한 후, 지난 6월 26일(화) 오후 1시 30분에 비전트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2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비전트립을 다녀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