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보수, 괴멸되지 않으려면? “먼저 회개해야”
어느 사회 어느 국가나 정상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가려면 보수 우파세력과 진보 좌파세력이 공존해야 한다. 두 세력이 균형을 이루어 서로 견제하고 경쟁하여 나가야 한다. 이는 새가 양 날개로 날아가는 것과 같다. 새가 한쪽 … 
29일, 무슬림을 위한 라마단 특별 연합기도집회 열린다
무슬림을 위한 라마단 특별 연합기도집회가 29일 오후 7시 Atlanta Chin Baptist Church열린다. '주여! 온 열방에 부흥을 주시옵소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이슬람권 라마단 기간인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슬림의 회복과 세… 
사망판정 받았던 소년, 기적적 회복 “천국에서 예수님 봤다”
의사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고 5명의 아이들에게 장기를 기증하기로 돼 있었던 한 소년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는 천국에서 예수님을 보았다고 말했다. 
배우 최강희 “예수님 믿으세요 얼마나 좋은데”
배우 최강희가 성경구절을 인용한 일러스트와 함께 13일 주일성수를 독려하는 글을 남겼다. 
미국 교계 지도자들, 백악관에서 ‘예수 되찾기 선언’ 및 가두행진
참석자들 중에는 미국정교회 수장인 마이클 커리 사제, 소저너스 설립자인 짐 월리스, 신학자 월터 브루그만 박사도 포함돼 있다. 이번 행진에서는 '예수 되찾기 선언'(Reclaiming Jesus Declaration)이 선포될 예정이다. 이 선언은 트럼… 
“북한 억류 미국인 전격 석방, 참 부럽다. 우리는…”
'북한 억류 한국계 미국인 3인 석방 환영 및 한국인 억류자 석방 촉구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통일부가 위치한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됐다. 
[신앙문답] 왜 하나님은 천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지요?
인간의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예정은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께선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위해 인간에게 자유(자아)의지를 주셨고, 죄는 인간 스스로 선택한 것이고, 이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예비하심이 예정이란 것! 이건 이해… 
근친상간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당시에는 종족 번성의 수단으로 당연히 근친혼이 이루어졌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현재는 근친혼을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금하고 있습니다. 
[신앙문답] 이단에 빠진 사람들과 변론하면 안되는 것인지요?
제가 요즘 기독교 포탈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였는데...어떤 분이 조금은 다른 성경적 해석으로 접근을 하셔서 별 분별없이 대응을 해도 될지 걱정이 됩니다. 조금은 다른 성경적 해석이란 제가 아직은 어떤 것에 대해서 분… 
‘전엔 상상할 수 없던’ 사우디 ‘여성 록그룹’의 탄생
이정순 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중동연구원)의 논문 '현대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지위 변모 양상 요인 분석'을 매주 1회 연재합니다. 이 논문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중동연구' 논총 제2호(2018)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조병호 박사 초청 성경통독 세미나 열린다
아틀란타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가 설립 20주년 기념 성경통독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6월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조병호 박사를 주강사로 미 동남부 목회자를 위한 ‘통(通)성경세미나’로 … 
[세계성경장로교회] 부목사 청빙공고
세계성경장로교회 (World Bible Presbyterian Church)에서 부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 내 목회에 법적인 결격사유가 없는 이로써, KPCA 교단에 가입하는데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제출서류는 학력과 경력… 
“한기총·한기연·한교총, 6월 중 통합 선언”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의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가 6월 중 각 기관에 소속된 교단장 전체가 참여하는 기도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각 기관들의 통합을 선 
다시 얻은 생명으로 열정적 삶을
열정을 의미하는 ‘passion’은 라틴어 ‘passio(고통)’에서 왔다. 열정은 그냥 단순히 힘을 쏟아 붓는 것이 아니다. 고통을 감수하는 뜨거움이다. 열정은 난관을 극복케 한다. 철인 랄프왈도 에머슨은 “열정 없이는 위대한 것을 … 
칼 바르트의 신학엔 ‘자존하신 하나님’이 없는가?
'현대신학에 하나님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신학자와 목회자,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마주 앉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