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전소된 교회에서 기적처럼 타지 않은 '예수 초상화'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150년 전통의 역사적인 교회를 불태운 화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그려진 초상화가 타지 않아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법원, "태아 ‘인격’ 인정 판결"
미국 앨라바마 대법원이 최근 태아의 인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했다. 이는 여성이 임신 후 6개월까지 임신중절을 선택할 헌법상 권리를 가진다고 판결한 '로우 vs 웨이드'(Roe v. Wade) 판결과 반대되는 결과다. 
"홀리위크(HOLY WEEK),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소망하다!"
모든 세대와 교회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대한민국의 거룩한 주간 '홀리위크(HOLY WEEK)'의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 태풍을 뚫고 복음과 예배, 부흥을 외치는 소리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 울려 퍼졌다. 
제2회 미주 목회자·선교사 자녀 컨퍼런스'
'제2회 미주 목회자·선교사 자녀 컨퍼런스'가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인 2018년 11월 21~2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한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유럽...교회가 잠들어 있어서 이슬람화 되가고 있어"
아프리카의 한 가톨릭 사제가 “유럽의 교회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유럽이 이슬람화 되고 있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로마 바티칸에서 청년들을 위해 열린 주교회의(syno…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또 하나의 열매를 맺기 위해 오늘도 달려간다
교회 건물 안쪽에 자리한 그의 사무실에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도 깊은 은혜의 세계를 탐구하던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를 만났다. 하나님께 헌신하고 지금까지 말씀과 동행하며 살아왔지만, 성종근 목사는 어떻… 
“유럽의 교회가 잠든어 버린 이유.. 바로 이슬람 영향, 유럽의 전 교구가 사라질 수 있어"
아프리카의 한 가톨릭 사제가 "유럽의 교회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유럽이 이슬람화 되고 있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유진 피터슨는 거룩한 영웅, 예언자’ 잃었다” 美 교계 추모
유진 피터슨 목사의 사망 이후 미국 교계 목회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유진 
이영표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꿈 이뤘지만, 찾아온건 삶에 대한 깊은 의문들...”
'청년'들을 위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의 하반기 무료 목요강좌 '청년, 읻따'의 두번째 강좌가 25일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트럼프 행정부 ‘성별은 출생시 결정, 바뀌지 않는 조건’ 미국 기독교인들 전폭 지지
미국 뉴욕타임즈가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성별의 정의를 '출생시 결정되며 바뀌지 않은 조건'으로 바로 잡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자 기독교인들이 환영 
이영표 “축구선수로 꿈 이뤘다… 그런데 허무했다”
‘청년’들을 위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외교부 장관)의 하반기 무료 목요강좌 ‘청년, 읻따’의 두번째 강좌가 25일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영표 축구해설위원이 강사로나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 
10월은 가정폭력 인식의 달 "가정폭력 예방에 한인 교회의 역할 커"
10월 가정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한인가정상담소는(소장 카니 정 조)는 22일과 23일 1박 2일동안 한인 여성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워싱턴 성경박물관 “5개 사해사본 조각 위조로 판명… 전시 중지”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성경 박물관(Museum of the Bible)은 사해 두루마리의 일부로 여겨지는 5개의 조각이 위조된 것으로 판명났기 때문에 더 이상 전시하지 
“유진 피터슨, 성경에 뿌리 둔 묵상과 수려한 문장…”
지난 22일 "Let's Go!"를 외치며 하늘로 간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1932-2018)을 추모하는 '메시지'들이 SNS를 통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새해 준비위해 오렌지카운티 아버지학교 송별회 개최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 오렌지카운티 운영위원회는 송년 모임을 갖고 새롭게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11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018년 OC 아버지학교 송년회 “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