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과 연합해 열매 맺는 인생 되자”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가 2019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3일 오후 7시에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 선교학박사 4명, 목회학석사 13명, 기독교교육석사 4명, 선교학석사 1명, 대학부 14명이 …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39회 졸업식 “선교적 목회로 사역하는 동문 되어달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제 39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1일(토) 오전 10시 훌러튼장로교회에서 거행했다. 졸업식에는 학사 1명, 목회학 석사 25명, 크리스천상담심리학 4명, 선교학 철학박사 1명 등 총 3… 
2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 살았던 그녀 "나의 긴 방황을 끝내준 것은 교회"
오랫동안 동성애자로 살아온 한 여성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된 이야기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최근 소개됐다. 이에 따르면 자넷 보이네스(Janet Boynes)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최근 워싱턴 실번 극장 앞에서 진행된 '자유의 행… 
다양한 전통공예부터 퀼트까지...'하늘' 담은 행복 빚는 마루공방
둘루스 시청 근처 뷰포드와 둘루스하이웨이가 만나는 사거리에 ‘하늘’을 담은 ‘마루공방’이 바쁜 일상의 한 점 쉼표가 되고자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밖에서는 작아 보이는 공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여기 … 
해외 나가야만 선교 아니다...'문화' 이해하면 선교의 패러다임 변한다
성경은 ‘나라’의 개념보다는 ‘부족’과 ‘민족’의 개념이 훨씬 많고, 현대사회는 점점 비선택적으로 주어진 ‘민족’이나 ‘지역’에 매이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문화’의 차이에 따라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을 이루… 
교인들이 목회자를 비난하는 7가지 이유
캐나다에 있는 웨스트파크(West Park)교회 담임 목사이자, 가정 사역에 관해 여러 권의 책을 쓴 찰스 스톤 목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교인들이 목회자를 비난하는 7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벧엘교회, 신학생 위한 1만불 규모 장학금 지급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미주 성결교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지도자 발굴 및 격려를 위한 1만불 규모의 신학생 장학금을 지급한다. 
밀알선교단 여름학교,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신나는 시간!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3일(월)부터 28일(금)까지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제 16회 밀알여름학교 ‘Walking with Jesus’를 진행하고 있다. 22명의 장애인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여름학교에는 학생 수 만큼의 … 
‘제1회 선교대상’ 정윤진·유정미·김동희 선교사 수상
세계선교연대 총회(총회장 박용옥 목사)와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가 1일 서울 프린스호텔 별관 2층에서 제1회 선교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세계선교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선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 
"한국교회의 가장 큰 위기는 실천의 부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4일 오전 서울 연동교회에서 제11회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김수읍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박남교 목사(공동대회장, 예장 합동복구 총회장)의 대표기… 
“구원은 존재적 가난을 깨닫는 데에서 시작"
산타모니카 프리웨이에서 빠져나와 웨스턴 거리를 지나다 보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교회"(마가교회)라는 간판이 보인다. LA한인타운에 거주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았을 간판이다.그리고 누군가는 그 이름에 이끌려 그 … 
한신대 연규홍 총장 둘러싼 '학내 사찰' 진실공방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이 학내 사찰을 했느냐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무신론자였던 맥그래스 교수 "무신론이 옳다는 걸 입증할 수 없었다"
"한국에서 발표해달라는 초청을 받았을 때 너무 기쁘고 즐거웠다. C. S. 루이스(Lewis)와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모두 흥미로운 작가들이고, 많은 생각들을 자아내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두 신학자들의 신학을 풀어냄으로써… 
권태진 한교연 회장, "고국과 교계 연합 위해 기도해주셔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권태진 목사가 LA를 방문하고 고국을 위해 기도를 요청해왔다. 5월 31일 JJ그랜드호텔에서 남가주교협(회장 한기형 목사) 초청으로 열린 교계 지도자 간담회에서 권태진 목사는 “병자였을… 
“44년 전통 트렌톤장로교회, 전통유지하며 발전시켜 나갈 것”
뉴저지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가 최근 성공적인 리더십 교체를 통해 4대 담임이자 36년간 이 교회를 담임했던 황의춘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40대 젊은 목회자인 최치호 목사가 5대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