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중근 의사, 사형 집행 뒤 기독교 묘지에 안장”
"죽음이 두렵지 않다. 당신들의 고문도 두렵지 않다. 나의 이성과 심장은 너희들에 의해 병들었다. 죽으면서 나는 기쁘다. 나는 조국 해방을 위해 첫 번째 선구자가 될 것이다." 
김동호 목사 “죽음 무섭지만, 도망다니지 않고 돌파할 것”
암 수술 성공 후 회복중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기독교적인 죽음의 이해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5월 30일 SNS에 게재했다. 
선교적교회, 길 위에 교회를 세우다
"교회 성도 수를 집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몇 명을 제자화 했느냐'는 것입니다. 또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파는 목사·선교사 전유물이 아닙니다. 교회는 삶의 현장에서 선교를 진행하는 성도들을 교회가 지… 
시애틀연합장로교회 2019년 장학생 선발 공고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미국 거주 세례 교인으로 현재 신학, 기독교 교육 및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이나 … 
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 원 휌밀리채플에서 5월 정기 예배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에서는 5월 정기 모임을 갖고 제1부 예배를 드렸다. 지난 5월20일(월) 오후 6시 원 훼밀리교회(One Family Church)에서 장경일 목사의 인도로 찬송을 부른 후에 예배가 시작됐다. 
월드미션대학교 28회 졸업식, "종합대학으로의 발돋움을 위한 초석 다질 것"
월드미션대학교가 제 28회 졸업식을 6월 1일 오후 1시에 동양선교교회에서 거행한다. 이번 졸업식에는 학부(성서학, 기독교상담학, 음악학) 학사 졸업생 28명, 대학원(목회학, 상담심리학, 음악학) 석사, 박사 졸업생 55명 등 총 8… 
‘여성 목사’ 인정 않는 합동, 인식 바뀌나?
'여성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측에서 "여성 사역자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3.2%로 집계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노방전도하자는 말씀 순종하니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적극적인 노방전도에 나서, 교회뿐만 아니라 지역 교계에도 큰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2017년 7월부터 교회차원에서 노방전도를 시작했고 약 2년 동안 노방전도… 
제임스 스미스 교수, "지금 우리는 무엇을 사랑하는가"
고려대 베리타스 포럼은 고려대 이공대 과학도서관 5층에서 오후 6시에 칼빈 신학교 제임스 스미스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전했다. 그는 "당신이 무엇을 사랑하는지가 삶을 이끄는 추동력"이라고 강조하면서, 강연의 첫 스타트를… 
윌로우크릭처치, 상처 딛고 재도약 나선다… 올해말까지 담임목사 청빙키로
빌 하이벨스 목사 성추문 의혹 파문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을 충격에 빠뜨린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처치(Willow Creek Community Church)가 교회 정상화를 
유기성 목사 “왜 진작 이렇게 살지 못했을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8일 '시한부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SNS에 게재했다. 
북한 인권 개선·자국민 석방 없는 정부의 대북 지원 반대한다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가 북한인권 문제를 외면하고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보호도 방관한 채 대북 인도지원을 한다는 데에 대하여 북한인권 단체들은 개탄한다. 
美 교계 지도자들 6월 2일 트럼프 대통령 위한 ‘특별 기도의 날’ 선포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특별 기도의 날'을 선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만약 성공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될 것이다. 그… 
미국 탈동성애자들 워싱턴 D.C에서 ‘자유의 행진' 연다
내달 초 미국 워싱턴 D.C에서 동성애자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이들이 모여 진정한 자유를 선언하는 행진이 열린다. 
태영호 전 공사 “北 청년들 이데올로기에 관심없어… 20년 내로 붕괴할 것”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북한 사회 내 젊은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의식이 점차 변화되면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년 내로 붕괴될 것이라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