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카울 의원 "미국의 가치는 인권과 종교의 자유와 평등"
미 하원 외교위원회 간사인 마이클 맥카울 연방 하원의원(Michael McCaul)이 “미국의 가치는 인권과 종교의 자유와 평등”이라며 북한과 중국에서 계속되고 있는 종교 및 인권탄압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맥카울 의원은 4일 정오… 
"보코하람에 납치된 레아 샤리부, 아직 살아있어"
오픈도어즈가 2018년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되었던 나이지리아 여학생 레아 샤리부(Leah Sharibu·16)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다. 이에 따르면, 그녀는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 아시아 비비 "신성모독법 개혁돼야"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 아시아 비비가 무죄로 석방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인터뷰를 갖고 신성모독법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백석대신 총회, 교단명 '백석'으로 다시 변경
예장 백석대신이 교단 명칭을 '백석'으로 다시 바꾸기로 했다. 
김형석 교수, 문재인 정부에 ‘쓴소리’ "선진국선 있을 수 없는 '조국 사태'"
올해 100세로 기독교계 원로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최근 동아일보 칼럼에서 지난 2년여 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과 최근 한일관계에서 보인 태도를 비판하고, 북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 
"우리 삶의 터전이 바로 선교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
BAM(Business As Mission) Conference 가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오는 9월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개최된다. 
"내 이웃을 돌봐야 할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
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는 지난 4일, 남가주기쁨의교회(이황영 목사)에서 9월 예배 및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예장 합동, 총회 이름으로 독자 대북사업 가능해져
통일부(김연철 장관)가 지난 7월 26일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을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최근 전했다. 
"교회 본질적 모습, 한인교회에만 머무는 것 아냐"
미주 한인교회의 바람직한 리더십 전환을 위한 해법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 1970년대 한인 이민 인구 증가와 함께 활발하게 진행된 미주 한인교회 개척은 한인 이민이 절정에 이르렀던 198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다. 당시 개척… 
한미 교회, 대한민국 자유와 교회 위해 부르짖는다
한국과 미국의 교회가 연합해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과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민승기 목사, 이하 미기총)가 3일부터 '제3차 한국교회 한미연합 특… 
'아골 골짝' 지나 '흘러 넘치는 생수의 강'으로...목회 2막은 이제 시작
목회 30년, 이민교회 교회 개척 및 22년 담임목회, 시인, 미 전도 종족 선교, 교회협의회 임원 등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를 설명하는 수식어가 적지 않다. 늘 잘 웃고 누구의 말이든 일단 들어주고, 받아주는 마음 좋은 목사… 미주 한인 교회 연합회 지도자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목사 지지 성명" 발표
미주 한인교회 연합회 지도자들은 최근 "볼리비아 대통령 후보 정치현 박사 미주 지원 협력단"(단장 황의춘 목사 이하 협력단)을 구성하고 오는 10월 20일 예정된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정치현 목사(49)의 당선을 위한 미주 한… 
그레이스미션대학교 2019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 개최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최규남 총장 이하 GMU)는 지난 8월 26일부터 3일 동안 2019 가을학기 개강 부흥회를 개최했다. 
미주 한인교회 연합회 지도자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목사 지지 성명" 발표
미주 한인교회 연합회 지도자들은 최근 "볼리비아 대통령 후보 정치현 박사 미주 지원 협력단"(단장 황의춘 목사 이하 협력단)을 구성하고 오는 10월 30일 실시될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정치현 목사의 당선을 위한 미주 지역 … 
합동 후보 김종준 목사 “총신 회복” 소강석 목사 “반기독교 대응”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이 3일 오전 서울 충현교회에서 제104회 총회선거 후보 정견발표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