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 어머니의 절규 "아직 우리 아들이 정치범수용소에 있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자카르코리아'가 7일 저녁 더크로스교회에서 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제 성구는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시 
캘리포니아에서 20년 넘게 목회한 프랜시스 챈 목사 “아시아로 떠날 것”
성경교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내년 2월 아시아로 선교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레이스한인교회, 가을 말씀 사경회 은혜 속 마무리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가 지난 11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가을 말씀 사경회를 개최했다. LA 필그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병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이번 사경회를 ‘부흥과 영적 전쟁’을 주제로 진행됐다.… 
"꿈과 함께 의미 있게 사는 법" 스타 강사 김미경이 온다
유투브 팔로워가 80만명이 넘은 김미경TV, '드림온', '언니의 독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등의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스타 강사 김미경씨가 UN의 최상위협의지위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 
감신대 총장 후보, 3인으로 압축
교수와 학생, 총동문회, 직원 등이 모두 참여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총장 투표 최종 후보로 유태엽·이후정·왕대일 교수 3인이 선정됐다. 
조 바이든 前 부통령, 성찬식 참여 거부 당해
미국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렌스의 한 교회의 주일예배에 참석했다가 성찬식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님 믿는다는 죄로 정치범수용소에 갇혀야 하는 이들…”
탈북자의 가슴 아픈 호소와 절규가 한국교회를 향해 울려퍼졌다. 북한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단지 하나님을 믿는다는 죄로 정치범수용소에 갇혀야 하는 이들을 대신한 간 
안디옥장로교회 임직예배 7명 직분자 세워
안디옥 장로교회(담임 권오국 목사)는 지난 3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갖고 7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오국 목사는 칼럼을 통해 임직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복음의 일꾼으로 충성하길 당부했다. 
2019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46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지난달 27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12명, 권사 9명, 남자 안수집사 11명, 여자 안수집사 14명 등 총 4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김삼환 목사 은퇴부터 김하나 목사 청빙, 사태 수습까지(下)
2018년 8월 7일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에서 판결한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유효' 판결은 교단 안팎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심하보 목사 “무엇이 우리를 단풍 구경 대신 광화문으로 나오게 했나?"
"나는 비겁한 목사였다"는 메시지로 화제를 모은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가, 지난 10월 25일에 이어 11월 2일 광화문 국민대회에서도 20여분간 격정적인 메 
수잔 숄티 "김일성, 그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파괴와 증오로 주민들 노예 삼아"
그녀를 빼놓고 '북한 인권'을 논하기 어렵다.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북한자유연합과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다. 지난 20년 동안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 증 
신옥주 ‘타작마당’ 징역 7년
소위 '타작마당'이라는 충격적인 행위로 교계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원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다.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백악관 찾아 대통령 위해 기도
미국 복음주의 목회자들을 비롯한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최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모임을 갖고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맥심 모델 니콜 웨이더, 화려함 떠나 예수 제자로 살기로
남성잡지 맥심(Maxim)과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 Secret)의 모델로 활동했던 니콜 웨이더(Nicole Weider)가 화려한 모델계를 떠나 예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