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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 팔라우 목사.

    루이스 팔라우 목사 “코로나19는 복음 전파의 기회”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 목사가 “코로나19 위기는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기성 세대의 기독교인들이 젊은 세대 기독교인들에게 신뢰와 지혜의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이상적인 때”…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美 캔자스 공화당, 교회 집회 제한한 행정명령 뒤집어

    미국 캔자스주에서 교회 예배와 장례식 모임을 10명 이하로 제한한 로라 켈리(Laura Kelly) 주지사의 행정명령을, 공화당 의원들이 뒤집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8일 공화당 상하…
  • 인신매매 피해 카친족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말하고 있다.

    미얀마 기독교 소수민족 ‘카친족’ 여성들, 중국에 인신매매로 팔려가

    북부 미얀마의 소수민족인 카친족 기독교인 여성과 소녀들이 인신매매단에 속아 결혼을 못 하는 중국 남성들에게 팔려 가고 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알렸다. 한국오픈도어는 최신호 소식지에서 카친족 인신매매 피해 여성들을 …
  • 사역자들이 예약해 놓은 항공편을 제외하고 앞뒤 모든 항공편이 취소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사랑의 마음마저 거리두기 하면 안 돼”

    동남아시아 A국은 한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자 3월 초 한국인과 한국 경유자의 입국을 금지했다. 3월 중순부터는 해외 입국자의 입국과 자국민 해외 출국을 전면 금지했다. 사실상 국경이 봉쇄된 것이다. 5개월간 A국서 …
  • 트럼프 대통령. ⓒpixabay

    트럼프 부활절 메시지 발표 “영광의 부활 축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 금요일이었던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는 "성 금요일,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고통과 죽음을 기억한다. 부활절에, 우리는 그분의…
  • 영화 '기도의 힘' 영어권 포스터

    [리뷰] 영화 ‘기도의 힘’… “지금, 기도가 가장 필요한 때”

    2015년도 미국에서 제작된 기독교 영화 ‘기도의 힘’이 9일 한국에서 개봉됐다. 영어 제목은 ‘워룸’(War Room)으로, 곧 ‘전쟁의 방’이다. 기도가 곧 전쟁이며 기도의 골방이 승리의 전략이라는 점을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일깨…
  • 장경동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장경동 목사 “기도하는 한 사람, 국회 바꾼다”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가 11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12시간 유튜브 생방송’에 출연해 설교했다. 장 목사는 “의를 행하는 사람 한 명, 진실을 행하는 사람 한 명, 기도하는 사람 한 명,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낼 …
  • 김형석 교수.

    “현 정권, 전체·공산주의 국가 연상케 해”

    기독교계 원로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현 정권은 새로운 법을 많이 제정했다. 그 법을 앞세우고 권력을 행사한다. 전체주의 국가나 공산주의 국가를 연상케 할 정도”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김 교수는 10일 “‘나라다…
  • 김충환 선교사가 한복협 월례 발표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신종교조례 시행 이후 중국 교회의 박해상황’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0일 한국중앙교회에서 개최한 월례 발표회에서 김충환 선교사(예장 합신 세계선교회 총무)는 ‘신종교조례 시행 이후 중국 교회의 박해상황과 기도제목’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
  • 강연하고 있는 프리실라 샤이어. 최근 방송 강연인 리더 체크인에 출연해 메시지를 전했다.

    美전도자 프리실라 "부활절, 인간의 불 아닌 하나님 불 붙어야"

    미국의 전도자이자 여배우 겸 작가인 프리실라 샤이어(Priscilla Shirer)가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목회자들은 성령만을 의지해 사람의 인위적인 불이 아닌, 하나님의 불이 붙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크리스천포스…
  • 뉴욕 이민교회 초기부터 뉴욕교계에 큰 리더십을 발휘해 왔던 장영춘 목사가 10일 소천했다.

    뉴욕 이민교회 대표적 원로 장영춘 목사 소천

    뉴욕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원로목사였던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 원로)가 10일 오후 4시50분 플러싱 부스 메모리얼병원에서 소천했다. 故 장영춘 목사는 최근 플러싱요양원에서 지내고 있었으며 지난 6일 코로나19 감염 의심 …
  • NCKPC 최병호 총회장 “인간의 한계와 연약함을 체험하는 중”

    PCUSA 내 한인교회들의 협의체인 NCKPC 최병호 총회장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대해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의 한계와 무능력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코로나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교회와 목회자들에…
  • ▲프랜시스 챈 목사. ⓒPULSE

    프란시스 챈 목사 “강력한 회개의 시기…하나님만 의존해야”

    베스트셀러 작가 겸 성경교사인 프란시스 챈(Francis Chan)목사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다른 교계 지도자들의 견해를 소개하면서 “지금은 회개하기 좋은 시간이며, 하나님은 아마 교회가 다시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기 …
  • 2015 뉴저지 호산나대회가 29일 필그림교회에서 개막했다. 참가자들이 손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뉴욕교협-뉴저지교협 ‘코로나 극복’ 기도로 연대한다

    현재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뉴욕와 뉴저지에 집중돼 현지 한인교회들 또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도로 서로 연대하고 있다. 양 지역 한인교회들이 현…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기침 총회장 "부활이 있기에 절망과 두려움의 이유 사라져"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윤 목사는 “이 기쁨과 승리의 감격을 아직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함께 외칩시다. 예수님 부활하셨다!”며 “죄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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