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주 하나님의 성육신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도올의 착각
“예수에게 하늘과 땅은 하나다. 둘이 아니다. 하지만 로마 가톨릭이 우리에게 전한 기독교는 하늘과 땅을 완전히 분리한다. 이탈리아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 같은 이는 ‘하늘은 땅과 섞일 수 없다. 인간이 도달하지 못하… 
트럼프도 드린 온라인 예배, 1300만명 조회에 11,207명 결신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펠로우십교회(Harvest Christian Fellowship)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인도한 종려주일 예배 영상이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가운데 11,207명의 결신자가 나왔다. 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 
목회자 1천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 
프랭클린 그래함, "코로나 팬데믹은 타락한 세상의 결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해 "타락한 세상"에 존재하는 "죄의 결과"라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독교 인도주의 단체인 사마리아의 … 
남가주 한인교계에도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 등장
미국 내 여러 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유지하면서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마련한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가 남가주 한인교회에서도 진행된 눈길을 끈다. 
기독교인들, 각 지역 병원 주변에서 의료진과 환자 위해 기도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병원 주변에 모여 의료진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을 위해 기도한 영상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수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기독교인들은 조지아주의 … 美 교회들 93% 온라인 전환… 53% “부활절도 온라인 예배”
미국 내 93%의 교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오는 부활절에도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를 드릴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내슈빌에 위치한 라이프… 
팬데믹은 미국 목회자들의 사역을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팬데믹 중에도 교회 목회자들의 사역과 제자 훈련도 소셜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 보도했다. 3년 전부터 ‘소… 
존 케이식 전 주지사, “코로나 사태로 내 신앙의 위치 고민”
존 케이식(John Kasich) 전 오하이오 주지사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한 공포가 자신의 신앙에 대한 깊은 질문을 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크리스천포스트와 USA투데이 등은 케이식 전 주지사가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던 … 
코로나 19 확산에 영성 각성 위한 회개, 의료계 종사자 위해 기도
CMF 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는 지난 4일 CMF 선교원 대강당에서 4월 정기 예배 및 모임을 갖고 미국의 영적 부흥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황영송 목사 “하나님 앞에 진실한 기도를 쏟아내는 훈련의 기간”
뉴욕수정성결교회는 해마다 부활절을 앞두고 5주의 기간 동안 신앙캠페인을 진행해 왔고, 이는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는 교회성장의 원동력이 돼 왔다. 3월8일 시작됐던 올해의 신앙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지금까지와는 사뭇 … 
팬데믹은 미국 목회자들의 사역을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팬데믹 중에도 교회 목회자들의 사역과 제자 훈련도 소셜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 보도했다. 3년 전부터 ‘소… 
“예배당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기독교대한성결회(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6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라는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총회는 “2020년 고난주간은 어느 해 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보낸 줄 안다. 주님의 부활은 작금의 ‘코… 
“北 강제수용소, 코로나19 우려 심각… 수감자 석방해야”
북한 내 강제수용소 수감자들이 코로나19에 노출돼 있기에 이들을 석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국무부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 국제종교자유대사는 2일 ‘종교적 소수집단에 미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 
종려나무 가지 주민들에게 쥐어주며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자”
뉴저지의 한 교회가 종려주일 예배를 드라이브스루로 드리며 운전자들에게 종려나무 십자가와 시편 말씀이 적힌 카드를 나눠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저지 미들타운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