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포도원 교회(담임 전남수 목사)는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온 교회가 특새로 강력한 기도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전남수 목사와 온 교회가 힘을 모아 기도하는데, 매일 2000여명의 성도가 함께 새벽을 깨우고, 교회를 깨우고 부산을 깨우고 있다. 전남수 목사는 특새에 에베소서로 강해한다. 에베소서를 강해하며, 에베소서가 전하는 교회를 배우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몸부림친다.
포도원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큰 요동 없이 순항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포도원 교회를 자세히 살피니 교회의 건강함이 보인다.
사도행전 교회를 지상교회 모델이라고 말한다. 모든 교회가 사도행전 교회를 닮고 싶어 한다. 모든 지상교회가 닮기를 원하는 사도행전 교회는 문제가 없는 교회가 아니었다. 사도행전 교회에는 심각한 문제들이 많았다. 사도행전 교회가 가졌던 문제들이 현대 교회에 나타난다면 교회가 깨지고 남았을 문제다. 하지만 사도행전 교회는 그 문제들을 넉넉히 이기고 더 좋은 열매를 맺은 교회다.
포도원 교회는 김문훈 목사가 27년간 목회할 때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그런데 포도원교회가 내실 있는 교회로 성장했다. 포도원 교회가 내실은 큰 풍랑을 겪으며 입증되었다. 포도원교회가 큰 시험을 이긴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성숙한 교회 모습이요 김문훈 목사가 성도와 교회를 품고 목양한 세월의 열매다.

포도원교회가 아픔 중에 교회가 청빙 한 전남수 목사는 기도로 교회를 이끌고 있다. 선하고 착하기로 소문난 전남수 목사는 특유의 신실함을 포도원 교회 목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전 목사는 미국에서 23년간 성실하게 목회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도 이뤘다. 특히 고달픈 이민자 성도들과 매년 40일 특새를 하며 기도 목회를 했고, 예배 갱신 운동에 헌신했다. 목회지를 미국에서 부산으로 옮겼지만 변함이 없다. 전남수 목사는 동일한 열정으로 포도원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전남수 목사는 포도원 교회에서 사랑받는 목회자다. 기자는 포도원교회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기자가 만난 Y 장로, P 안수 집사, H 권사 등등을 만났다. 그들은 하나같이 전남수 목사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협력한다고 했다. 아마 새벽을 깨우는 2000명의 포도원 교회 성도들과 주일 예배마다 예배당을 채우는 성도들의 마음도 동일할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전남수 목사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가 김문훈 원로 목사다. 김문훈 목사는 침이 마르도록 전남수 목사의 목회를 자랑하며 칭찬했다. 전남수 목사를 보내주신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했다. 전남수 목사도 원로 목사를 존경하며 섬긴다. 원로 목사와 담임 목사가 이뤄가는 아름다운 동역이 기대가 된다.
주일 방문과 새벽기도회 관찰을 통해 포도원 교회의 힘찬 약동을 느낀다. 그들의 고백과 다짐을 듣고, 그들의 기도와 찬양을 들으며 생명 있는 자의 힘찬 역사를 본다. 포도원 교회가 더욱 힘차게 일어나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섬기고 세계선교를 위해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