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가 있으세요?”Jul 13, 2007 07:38 PM EDT
호산나 감리교회(담임 정일남 목사) 단기 선교팀과 153국악선교단(단장 조형주)이 러시아 단기선교 기간 중 상트 페테스부르크 국립극장에서 한국 전통 무용 등을 선보여 참석한 러시아인들과 고려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Jul 13, 2007 07:31 PM EDT
미국 내 최대 교회 중 하나로 꼽히는 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레이크우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뉴욕과 LA에서 각각 집회를 진행한다. Jul 13, 2007 06:26 PM EDT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는 지난 7월 6일부터 8일까지 위성교 목사(북가주제일침례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선 영적각성부흥성회를 진행했다Jul 13, 2007 05:28 PM EDT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의 은퇴를 겸한 원로목사 추대식이 오는 15일(주일) 오후 5시 효신장로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된다.Jul 13, 2007 05:08 PM EDT
KPCA(미주한인장로교회, 총회장 황천영 목사)와 PCK(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이광선 목사)는 선교사 파송 100주년을 맞아 '세계를 깨우는 한인디아스포라'라는 Jul 13, 2007 03:50 PM EDT
KPCA(미주한인장로교회, 총회장 황천영 목사)와 PCK(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이광선 목사)는 선교사 파송 100주년을 맞아 '세계를 깨우는 한인디아스포라'라는 Jul 13, 2007 12:50 PM PDT
토랜스 미주서부장로교회(차상영 목사)에서 15일 오후 7시, 선교기금 조성을 위한 '야다(Yadah)의 밤' 음악회를 개최한다. 미국장로교(PCUSA) 한미노회 여선교회(회장 최순희)에서는 우물파기 선교기금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각 지교회의 솔리스트들과 한미여성합창단(K.A.M)이 출연하며 박 트리오가 찬조 출연한다. Jul 13, 2007 12:17 PM PDT
한국교회 부흥 1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집회가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전지역 30캐나다 전지역 30개 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의 공식 명칭은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대회'로 미주한인장로회가 본국 예장 합동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이다. Jul 13, 2007 12:14 PM PDT
"미국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70%이지만, 교회 출석인원은 20%에 불과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80%는 교회를 안나가는 사람입니다" 김피득 목사(상항 노인선교회 회장)는 5개국어로 전도지를 번역해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Jul 13, 2007 10:18 AM PDT
"미국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70%이지만, 교회 출석인원은 20%에 불과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80%는 교회를 안나가는 사람입니다" 김피득 목사(상항 노인선교회 대표)는 5개국어로 전도지를 번역해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Jul 13, 2007 10:18 AM PDT
각국 선교지에서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에게 '쉼'을 제공하기 위한 뉴욕 내 초교파 '선교사의 집'이 플러싱(150-11 노던 블러바드)에 7월 말 경 오픈한다. 대동연회장 맞은편 스마일 약국 4층에 위치한 '뉴욕 선교사의 집'은 1-2주간 단기체류 하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약간의 비용을 받고 숙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Jul 13, 2007 12:45 PM EDT
각국 선교지에서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에게 '쉼'을 제공하기 위한 뉴욕 내 초교파 '선교사의 집'이 플러싱(150-11 노던 블러바드)에 7월 말 경 오픈한다. 대동연회장 맞은편 스마일 약국 4층에 위치한 '뉴욕 선교사의 집'은 1-2주간 단기체류 하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약간의 비용을 받고 숙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Jul 13, 2007 09:45 AM PDT
예수님이 오늘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하여 강조하려고 하시는 말씀은 말씀을 받고 사람들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길 가에 떨어진 씨앗은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는다…곧, 마귀가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아 가버리는 경우를 말합니다. Jul 13, 2007 09:17 AM PDT
1907년은 한국기독교 역사의 가장 획기적인 해였습니다. 평양 장대현 교회의 부흥 사경회 때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 때문입니다. 2000년전, 예루살렘에서 불이 혀같이 갈라지면서 성령이 임했듯이 100년전, 동방예의지국 조선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Jul 13, 2007 08: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