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수요일, 3000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모여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스라엘지지 기독교인 연합(Christians United For Israel)의 창시자 존 하지(John Hagee) 목사는 급진주의 무슬림들이 이스라엘의 존재자체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Jul 17, 2007 11:02 PM PDT
산호세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가 지난 15일 일요일 지난 11년간 구성전을 제공해 주었던 미국 밸리의 교회(Church Of Valley)와의 마지막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온누리 교회에서는 COV(Church Of Valley)에 꽃다발과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으며, 떠나보내는 미국 교회에서도 온누리 교회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 서로 섬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Jul 17, 2007 09:44 PM PDT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17일 저녁 6시50분쯤(현지시각) TAM항공사 소속 에어버스 A-320 여객기가 국내선 전용 콩고냐스공항에 착륙하던 중 화물터미널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CNN 등 외신은 이 사고로 200여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직까지 교민 등 한국인 탑승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Jul 17, 2007 09:16 PM PDT
불신자 전도를 위해 극장이나 쇼핑몰을 빌려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미국에서는 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코네티컷의 한 교회는 쇼핑몰 내 코미디 클럽을 빌려 예배를 드리려다가 쇼핑몰의 Jul 17, 2007 11:59 PM EDT
샛별전통예술단(단장 최지연 사모)은 오는 19일부터 3주간 선교 공연을 떠난다. 뉴욕과 유럽의 한인교회에서 한국 전통 문화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Jul 17, 2007 08:50 PM PDT
3년 전 강력한 지진으로 21명의 사망자와 2천여 명의 부상자를 냈던 니가타(新潟)현과 나가노(長野)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16일 오전 10시 13분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Jul 17, 2007 11:12 PM EDT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는 무슬림들은 곧 개봉될 예정이던 영화 “에반올마이티(Evan Almighty)”의 상영을 금지시켰다.지역 언론들은 말레이시아 무슬림 소비자 단체(MMCA)가 노아의 방주와 하나님으로 등장하는 모건 프리맨의 역할이 이슬람을 모욕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MMCA의 사무총장인 마모 오스만(Maamor Osman)은 “이 영화는 선지자 노아시대의 큰 홍수를 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이것이 이슬람을 모욕하는 코메디 형식으로 변화되어있다”고 설명했다. Jul 17, 2007 07:03 PM PDT
한미노회 소속 한미여선교회(회장, 최순희)는 15일(주일) 토렌스에 위치한 미주 서부 장로교회에서 '야다의 밤' 음악회를 개최했다. 야다(Yadah) 는 주님께 손을 높히 드는 성도의 모습을 뜻하는 히브리 단어이며,'야다 음악회'를 통해 한미 노회에 속한 각 교회의 전문 찬양, 연주인들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주님을 높혀 드렸고 관객들은 입추의 여지없이 성황을 이뤄 우뢰와 같은 박수로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이었다. Jul 17, 2007 06:11 PM PDT
목자는 하나님의 뜻을 읽고 생명의 길을 인도해야 하기에 목자인 것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하나님이 포모나 지역에 인랜드교회를 심어 키우시는 이유 말이다. 하나님의 비밀한 계획은 분명 쉽게 열리지는 않았나 Jul 17, 2007 06:10 PM PDT
Jul 17, 2007 08:26 PM EDT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전 세계적으로 미션 네트워크를 촘촘히 짜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15일(주일)은 브롱스에 있는 흑인 교회(Love Gospel Assembly Church)와 섬김의 Jul 17, 2007 08:24 PM EDT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전 세계적으로 미션 네트워크를 촘촘히 짜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15일(주일)은 브롱스에 있는 흑인 교회(Love Gospel Assembly Church)와 섬김의 Jul 17, 2007 05:24 PM PDT
현재 미 하원 외교분과위원회에서 절대다수의 지지를 얻고 있는 HR121법안 통과를 위한 강행군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3일 LA에서 개최된 'HR121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서 위안부 피해자로서 증언을 한 이용수 할머니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할 예정이다. Jul 17, 2007 05:18 PM PDT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마음 교회(담임 송영호 목사) 23명의 10대들이 지난 15일(주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비전트립으로 LA, 시카고, 워싱턴 Jul 17, 2007 07:20 PM EDT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마음 교회(담임 송영호 목사) 23명의 10대들이 지난 15일(주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비전트립으로 LA, 시카고, 워싱턴 Jul 17, 2007 04: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