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과 한국 정부 대표단의 첫 대면협상이 한국시간으로 밤 10시 45분에 시작됐다. 탈레반 협상 대표단 2명이 아프간 가즈니주에 도착하면서 대면 접촉이 시작돼, 피랍자 가족들은 협상이 진전 되기만을 기대하고 있다. Aug 10, 2007 10:55 AM PDT
월드비전, 크리스천에이드, 티어펀드 등 세계적인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2개월째 물난리를 겪고 있는 인도와 방글라데시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Aug 10, 2007 01:11 PM EDT
ANC(LA 온누리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에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VBS(Vacation Bible Study)를 오는 16일부터 19일에 개최한다. '찬송하는 노래, 감사하는 노래'를 주제로, 남가주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우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Aug 10, 2007 10:01 AM PDT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Aug 10, 2007 12:58 PM EDT
메릴랜드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 부설 새싹 한국학교가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한다.Aug 10, 2007 09:58 AM PDT
월드비전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아프리카 남부 3개국(짐바브웨, 레소토, 스와질랜드)의 가뭄과 식량난 상황에 대해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신속한 구호활동에 임하고 있다. 지난 8월 1일 선포된 카테고리 III 재난 사태는 1백 만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할 경우 발효되는 것으로서 월드비전 국제Aug 10, 2007 12:51 PM EDT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사태 해결에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피랍자 가족들이 아랍권 국가를 방문하기로 하고 두바이를 첫 방문지로 결정했다고 10일 피랍자가족모임이 밝혔다. Aug 10, 2007 12:41 PM EDT
한국정부가 지난 1일 한국민의 아프간 여행금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철수가 불가피하게 된 현지 한인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긴급캠페인이 전개될 예정이다.Aug 10, 2007 12:35 PM EDT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가 7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약 35명의 회원과 방문자들이 모인 가운데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CBMC 8기생 모임이후 차기 아틀란타 한인회장 출마의사를 Aug 10, 2007 12:28 P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18일(토) 오후 7시 본당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영화 ‘Gift’를 상영할 예정이다. Aug 10, 2007 12:13 PM E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수요일(8일) 오후 ‘수요 선교보고의 밤’을 갖고 단기선교를 통한 은혜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Aug 10, 2007 11:46 AM EDT
23일째 연장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은 이미 전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라, 인질들의 안전한 석방을 촉구하는 기도모임과 대형집회,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여행 금지 지역으로 분류돼 선교사들이 추방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향후 이슬람 선교의 방향을 재고하기 위해 [아프간 피랍사건 이후의 선교] 기획 인터뷰를 진행했다.Aug 10, 2007 08:41 AM PDT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십자가를 메고 대행진을 펼치는 'PPP(Cross Parade of Peace for all Peoples) 십자가대행진'이 8월 6일(본국시간) 부산에서 시작해 8월 7일(대구), 8월 8일(광주), 8월 9일(전주)를 돌며 본국에 영적 쇄신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미주 지역에도 PPP 십자가 대행진이 열려 메말라 가는 남가주 지역에 회개와 각성,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계기로 삼으려고 한다. Aug 10, 2007 06:22 AM PDT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부족장 회의인 '평화 지르가'가 개막됐지만 탈레반 성향 부족 지도자 다수가 불참함에 따라 피랍 사건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두 나라 부족 대표와 정치 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Aug 10, 2007 06:10 AM PDT
지난 주 오하이오주에서 개최된 아프간 사역자 컨퍼런스에 다녀온 양국주 대표(열방을 섬기는 사람들)는 “아프간에서 사역하는 외국 선교사들은 칸다하르 지역 등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사역에 대한 문제가 그다지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는 판단아래 한결같이 한국 정부의 이같은 결정에 놀라움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Aug 10, 2007 07:02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