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랍사건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플이 난무해 피랍자 가족들에게는 물론, 일반 네티즌들에게도 혼란을 주는 가운데 악플에 대한 법적 징계가 내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10일(한국시간) 아프가니스탄 피랍자에 대한 악의적 내용을 담은 영문 게시판에 유포한 혐의로 김모씨(21세, 회사원) 이모씨(22세, 대학생), 홍모씨(22세, 공익요원) 네티즌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정보통신망법상의 인터넷 명예훼손과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가 적용된 것이다. Aug 10, 2007 03:34 PM PDT
은혜한인교회, 충현선교교회 등 한인 교회 다수가 참여해 '바다 청소의 날' 행사를 가진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PAVA)는 9일 JJ그랜드호텔에서 제5회 '바다 청소의 날' 기자회견을 갖고 죽어가는 바다를 살리는 봉사활동에 많은 동참을 부탁했다.Aug 10, 2007 03:20 PM PDT
우리의 입으로는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이렇게 외치면서도 현실의 입술은 어떻습니까? “믿음이 어렵네, 믿음이 어렵네, 주 예수를 믿어도 세상은 어렵네.”Aug 10, 2007 03:08 PM PDT
주의 소명을 따라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목사. 어느 때서부턴가 목사가 단순히 하나의 직업인으로 비춰지고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 됐다. 목회자 안에서도 자성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주완식 목사의 후배들에 대한 당부는 귀담아 들을만 하다.Aug 10, 2007 02:47 PM PDT
주의 소명을 따라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목사. 어느 때서부턴가 목사가 단순히 하나의 직업인으로 비춰지고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세상이 됐다. 목회자 안에서도 자성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주완식 목사의 후배들에 대한 당부는 귀담아 들을만 하다.Aug 10, 2007 02:47 PM PDT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이병희)는 9일 성명을 통해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Aug 10, 2007 05:45 PM EDT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이병희)는 9일 성명을 통해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Aug 10, 2007 02:45 PM PDT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추구하고 원하는 것이 있다. 어떤 이는 돈을 위해, 어떤 이는 권력을 위해, 또 어떤 이는 아름다움을 위해 자신의 한 평생을 바친다. 돈을 더 모으고, 더 높은 자리에 앉고, 더 아름다워지길 힘쓰지만 사실 죽음 앞에서는 모두 부질없는 것이다.Aug 10, 2007 05:19 PM EDT
월드비전, 크리스천에이드, 티어펀드 등 세계적인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2개월째 물난리를 겪고 있는 인도와 방글라데시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Aug 10, 2007 02:11 PM PDT
워싱턴임마누엘교회 서대석 목사는 제 11차 세계 선교대회 참석차 오는 6일~18일까지 방한한다.Aug 10, 2007 05:00 PM E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37대 이사회가 9일 오후 7시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제37대 이사회는 남가주 교협의 상반기 활동을 정리하고, 후반기 사역을 힘차게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Aug 10, 2007 01:18 PM PDT
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진보교계를 대표하는 KNCC의 신학적 입장은 얼마나 다를까? 국제신대 이승구 교수는 9일 오후 2시 한기총 신학연구위원회가 주최한 ‘한기총의 신앙적 입장은 무엇인Aug 10, 2007 12:40 PM PDT
기독교사회책임은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에 대해 즉각 논평을 내고 남북정상회담을 대통령 선거 이후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원칙적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에는 찬성한다”며 “그러나 4개월 남은 대선을 앞두고 이뤄진 회담 성사는 정권교체를 염려한 북한 지도부와 진보진영의 이해 관계가 만들어낸 정치적 합작품이라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비판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임기 말의 노무현 대통령이 아닌 대선 후 새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Aug 10, 2007 12:28 PM CST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북가주청소년연합집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9일에 새소망교회(이동진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청소년 집회에 북가주 한인 2세들이 2,800명이 참해 200명 이상이 헌신을 다짐한 것이 보고됐다.Aug 10, 2007 12:14 PM CST
우리의 입으로는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이렇게 외치면서도 현실의 입술은 어떻습니까? “믿음이 어렵네, 믿음이 어렵네, 주 예수를 믿어도 세상은 어렵네.”Aug 10, 2007 02:0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