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범종교인들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들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이슬람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가졌다. Aug 18, 2007 05:47 AM PDT
'건강한 부부,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힘쓰는 CMF(Christian Marriage&Family Ministrise, 대표 김철민 장로)가 9월 9일과 10일 각각 결혼교실과 아내교실을 실시한다. 결혼 적령기의 젊은이들에 결혼에 대한 꿈과 이상을 심어 주게 될 '결혼교실'은 9.9 - 10. 21(주일 6-9 PM) CMF 회관에서 열린다. Aug 18, 2007 05:32 AM PDT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8월 2일부터 9일까지 뉴욕성결교회가 지원·개척한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에 있는 마르티네스 델라 또레 선교센터를 Aug 18, 2007 05:20 AM PDT
2세 역사 교육을 위한 '한인 역사박물관' 기금모금을 위한 특별강연 및 문화 한마당이 17일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8월 설립된 한인 역사박물관은 역사 자료수집, 연구, 전시와 2세 교육이라는 미래를 향한 다양한 이민역사 프로젝트를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설립 5주년을 맞아, 2세 역사 교육 및 다큐멘터리 인물 역사 제작, 이민 자료 수집 기금 모금을 위한 제1회 디너파티로 열린 것이다. Aug 18, 2007 05:13 AM PD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이해 '추계 부흥성회'를 30일(목)부터 내달 2일(주일)까지 개최한다. Aug 18, 2007 01:15 AM PDT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8월 2일부터 9일까지 뉴욕성결교회가 지원·개척한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에 있는 마르티네스 델라 또레 선교센터를 Aug 17, 2007 11:20 PM EDT
필라델피아에서 '아프간 피랍자 구명을 위한 촛불기도회'가 진행된다. 오는 8월 27일(월) 오후 8시 필라 시청 앞 러브 파크에서 필라지역 한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촛불기도회를 실시한다Aug 17, 2007 10:38 PM EDT
D12 컨퍼런스 준비위원회는 한국에서 행사 디렉터와 찬양인도자(권요한 전도사) 등이 뉴욕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컨퍼런스 준비에 들어갔다. Aug 17, 2007 05:04 PM PDT
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는 오는 23일(목)부터 오는 25일(토)까지 자녀를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Back to School, Back to Spirit'이라는 주제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이번 새벽기도회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이 충만한 영성을 회복한 후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Aug 17, 2007 04:29 PM PDT
지난 6월 30일 미주성결대학교/카우만신학대학원 신임총장으로 임명된 김석형 목사(뉴욕 롱아일랜드 성결교회)는 오는 8월 26일(주일) 오후 5시, 롱아일랜드 성결교회에서 Aug 17, 2007 06:36 PM EDT
남가주 범종교인들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들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이슬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며 탈레반에 억류된 한국인 피랍자들의 무사 석방을 기원했다. Aug 17, 2007 02:58 PM PDT
최근 잇따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신문이나 방송 대신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사용자의 수가 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Aug 17, 2007 05:57 PM EDT
목회자 교회성장(소그룹 내적치유) 세미나가 오는 9월 17-19일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선우 권 목사로 전, LA 충신교회 담임을 역임하고, 분당남서울교회를 개척한뒤 현재 한국 수지제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Aug 17, 2007 03:57 PM EDT
기독교 신앙은 순교자의 피 위에 세워져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희생 없이 일어난 복음의 부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근한 예로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아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교와 쇄국주의의 관문을 뚫고 이 땅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순교자들이 피를 흘려야 했습니까? Aug 17, 2007 12:14 PM PDT
피랍자 가족은 17일(본국 시간) 오후에 귀국한 김경자, 김지나씨 모습을 지켜 보며 안도 눈물을 흘렸다. Aug 17, 2007 11: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