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교회(박원철 목사)는 '거룩'이라는 주제로 사흘간 부흥회를 개최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오후 8시, 다솜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부흥회에서는 산호세 뉴라이프 교회를 맡고 있는 조슈아 리 목사와 맥시코에서 원주민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폴 서 선교사를 초청해 하나님의 거룩을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Aug 19, 2007 05:35 AM P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 한국학교는 가을학기 개학이 오는 9월 15일(토) 오전 9시에 실시된다.Aug 19, 2007 01:44 AM EDT
학생들의 개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어린이들의 신앙을 점검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는 여름성경학교(VBS, Vacation Bible School)가 여러 교회서 진행되고 있다.Aug 19, 2007 01:31 AM EDT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 부설 베다니한국문화학교(학교장 최병호 목사)에서 2007년도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Aug 18, 2007 05:40 PM E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에서 2007년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부 모집학과는 신학, 기독교, 교육학, 음악(기악, 성악, 합창지휘), 대학원 모집학과는 신학, 기독교교육학, 선교학, 한의학, 음악 등이며 ESOL 학생도 모집하고 있다. Aug 18, 2007 05:35 PM EDT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조지아공대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를 17일(금) 오후 6시 조지아공대 내 기숙사 Activity Room에서 열고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Aug 18, 2007 04:49 PM EDT
영주권 적체 현상이 심각해 신청서 계류만 70만건이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이민서비스국(USCIS)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신규 영주권 신청서가 6만9000여 건으로 이를 합산할 경우 적체중인 이민 서류는 가족 및 취업이민을 포함해 59만7800개에 이른다. Aug 18, 2007 01:39 PM PDT
남가주동신교회(손병렬 목사)는 창립 제29주년을 맞아 19일(주일) 창립 기념 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에는 창립기념헌금 순서를 가지며 3부 예배시 장학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Aug 18, 2007 11:28 AM PDT
감사한인교회(담임 목사)는 오는 22일(수) 오후 7시 30분 감사부모교실 '우리의 희망, 건강한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회측은 새 학기를 시작하며 건강한 자녀 교육을 위한 전문인들과의 대화 및 체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Aug 18, 2007 11:23 AM PDT
지난 번에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목회지에서 어떻게 사역하고 있는지 잘되는 점들과 어려운 점들을 현장의 경험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겪는 사례들이기 때문에 제게는 어떤 이론보다도 실제적으로 Aug 18, 2007 11:10 AM PDT
SAM샘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 한국 본부는 한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왕진가방’ 1만개 전면 재보급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단동의 샘 단동복지병원에서 진행한다. 지난 2004년 12월 기초의약품이 부족한 북한 동포들을 위해 50여 종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가 담긴 1만 개의 사랑의 왕진가방을 북한 5천여 개 진료소에 처음 보급한 이후 샘은 네 번에 걸쳐 영양제, 항생제, 설사약 등 약품을 위주로 재보급을 했지만 청진기, 혈압측정기, 체온계 등 모든 의료기기와 약품을 전면적으로 재 보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ug 18, 2007 10:19 AM PDT
최근 유명 인사들의 허위학력으로 인해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가 논평을 내고 “기독교계도 허위학력 문제에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교계가 앞서서 정직한 사회 만들기Aug 18, 2007 11:48 AM EDT
전세계에 박해 소식을 전하고 있는 RI(Release International)가 미얀마 정권의 박해 아래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고아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간증을 전했다. 스데반(가명) 목사와 40여 명의 고아들은 함께 살던 집이 미얀마 정권에 의해 폐허가 돼 머물 곳이 없어졌다. 거리에 작은 텐트를 칠 수 밖에 없었지만 스데반 목사는 “삶에 무엇을 주시든 주님은 언제나 좋으신 분”이라고 말한다. Aug 18, 2007 08:31 AM PDT
레이몬드 켈리 뉴욕 경찰국장은 15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반서구주의 사상을 서구인들에게 주입, 이들을 미국 내 테러공격의 선봉에 세우고 있다”면서 인터넷을 대테러 신 전쟁터로 규정했다.Aug 18, 2007 10:29 AM EDT
최근 발생한 아프간 피랍사태로 이슬람선교에 우려의 목소리가 기독교안팎으로 터져나오고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화됐던 이슬람선교의 당위성 여부에 대한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방법적인 부분에서 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독교내 공통된 의견이다.Aug 18, 2007 05: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