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회를 독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스프링필드한인장로교회(담임 송현수 목사, MA주)에 6명의 목회자가 지원했다. 수많은 한인들이 신학교를 졸업하지만, 1세대 유학생들이 Sep 06, 2007 06:02 PM EDT
엠마오 교회(담임 어윤호 목사)는 오는 7일~9일까지 가정세미나를 개최한다.Sep 06, 2007 05:56 PM EDT
뉴욕장로회 신학대학(학장 한세원 목사) 2007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4일(화) 오후 3시 40분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Sep 06, 2007 02:45 PM PDT
최근 43일간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던 아프간 선교봉사단원들이 마침내 9월 2일 되돌아오게 됨에 따라, 아쉽게 두 명이 희생되었으나 스물 한 명이 생환하여 한국인 인질사태는 한편으론 쓴맛을 머금은 채, 그러나 다행스럽게 막을 내렸다. 이번 납치억류사건을 통해서 한국교회는 적지 않은 것을 잃었다. Sep 06, 2007 02:26 PM PDT
탈레반에 피랍됐다 풀려난 19명을 2일(본국시간) 만난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피랍자 중 일부가 이슬람교로 개종요구를 거부하다 탈레반에게 심하게 구타 당했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혔다.Sep 06, 2007 02:25 PM PDT
로렌스 한인타운 인근 포스터와 플라스키가 만나는 교차로에 적색신호 위반차량 적발용 감시 카메라(레드 라이트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Sep 06, 2007 01:31 PM CST
렘브란트의 “탕자의 비유”는 성서적 배경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사랑과 용서를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지난 5일,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에서 있었던 제 11기 산호세 아버지 학교 헌신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박지원 목사는 렘브란트의 “탕자의 비유” 성화를 중심으로 아버지가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에 대해 설교했다.Sep 06, 2007 12:29 PM PDT
한인연합감리교회(KUMC) 동북부 선교구(주재감독: 박정찬 감독, 선교감리사: 한상신 목사)는 지난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2007년 선교교회 목회자 가족수양회'를 중부 뉴저지 에디슨지역에서 진행했다.Sep 06, 2007 03:27 PM EDT
한국 CCM 사역단체인 "사랑이야기"가 9월 17일 부터 10월 3일 까지 북가주 지역을 방문한다. 현재, 북가주에서 4개의 교회가 찬양집회를 하기로 계획이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계속 교회로부터 요청을 받을 계획이다Sep 06, 2007 12:17 PM PDT
찬사연(북가주 찬양사역연합단체)은 9월 17일에 산마테오에 있는 새누리선교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Sep 06, 2007 12:14 PM PDT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품게하는 인터콥 비전스쿨이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비전스쿨은 오는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커클랜드중앙장로교회(담임 정삼식 목사)에서 열린다. 훈련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실시된다. Sep 06, 2007 12:10 PM PDT
음향전문가 과정 '장호준 음향학교 3기'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4시간), '장호준 음향학교'에서 열린다. 오는 29일부터 2년 만에 LA에서 다시 시작하는 장호준음향학교 3기는 Yamaha, EAW, Shure 등 제조업체들의 협력, 그리고 여러 명의 강사들과 같이 5주, 10강의 과정을 진행될 예정이다. Sep 06, 2007 12:01 PM PDT
지난 5일(수) 저녁 7시 제 11기 산호세 아버지 학교 헌신예배가 산호세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박지원 목사)에서 드려졌다. 아버지 학교 멤버들로 구성된 찬양단의 찬양과 함께, 박지원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Sep 06, 2007 11:15 AM PDT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을 품게하는 인터콥 비전스쿨이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비전스쿨은 오는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커클랜드중앙장로교회(담임 정삼식 목사)에서 열린다. 훈련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실시된다. Sep 06, 2007 11:10 AM PDT
탈레반 무장세력에 피랍됐던 한국인들이 무사히 귀국했지만 이번 사태는 9.11 테러 이후 집중 조명받기 시작한 서구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갈등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갈등으로 확대돼 있음을 우리에게 확인시켜 준다. 약컨대, 한국도 이젠 더 이상 테러로부터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Sep 06, 2007 10: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