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오사마 빈 라덴이 9.11 6주년을 맞아 자신을 드러내며 테러를 계속할 뜻을 밝히는 등 세계 곳곳에서 테러 위협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알자지라 방송과 ABC, CNN 방송이 입수한 비디오에서 Sep 08, 2007 06:49 AM PDT
故 배형규 목사 장례식이 8일 분당샘물교회에서 1000여 명의 조문객이 모인 가운데 교회장으로 치러졌다. 故 배 목사의 시신은 서울대 의대에 의학연구용으로 기증된다Sep 08, 2007 04:11 AM PDT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 이사장 유지성 장로) 장애인은 8일(토) 코너스톤 종합보험사 직원들과 'Hempstead state park(Souyhern state Pkwy Exit 18)'에서 야유회를 갖는다Sep 08, 2007 04:03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가 그동안 교회 내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돼 온 ‘단기선교’ 용어에 대해 ‘해외단기봉사’, ‘해외문화탐사’, ‘비전여행’ 등으로 고쳐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한기총은 7일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아프간 사건 후 재발방지를 위한 한기총의 실천적 제안’을 발표했다. 한기총의 이런 제안은 그동안 해외봉사활동이나 현지탐사가 모두 ‘단기선교’로 무분별하게 사용돼, 교회 내에도 혼선을 가져다줬기 때문이다. Sep 08, 2007 04:00 AM PDT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것들을 들으면 삽니다. 오히려 아무소리가 안 들리면 불안합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타면 무엇인가 들으려고 뉴스나 음악을 틀고 갑니다. 때로는 들으려는 마음 없이 그냥 듣습니다. Sep 08, 2007 03:37 AM PDT
최근에 저는 말이 좀 어눌한 형제님과 전화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사연을 들어 보니 약 2년 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진 후 반신을 사용하지 못하는 분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사업도 경영하셨지만, 장애를 입고 나니 모든 것이 달라진 것입니다. 사실, 중도에 장애를 입은 분들에게는 더 이상 똑같은 세상, 똑같은 환경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사랑하는 가정도 더 이상 똑같은 가정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가족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으려고 아예 집을 떠나 혼자 살기도 합니다. 한편, 그 가족들의 아픔은 또 얼마나 크겠습니까! Sep 08, 2007 03:29 AM PDT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뉴욕 포도원 장로교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제 37회 정기노회'를 Sep 08, 2007 02:22 AM PDT
매달마다 열리는 북가주 한인교회 중고등부 연합집회가 이번에는 미국교회에서 초빙받아 열리게 된다. 이번 연합집회 장소는 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 (1101 Shasta Ave San Jose CA 95126)이다. Sep 08, 2007 02:06 AM PDT
매달마다 열리는 북가주 한인교회 중고등부 연합집회가 이번에는 미국교회에서 초빙받아 열리게 된다. 이번 연합집회 장소는 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 (1101 Shasta Ave San Jose CA 95126)이다. Sep 08, 2007 02:06 AM PDT
"하나님은 물질, 사람, 환경까지 예비해주시는 분이십니다" 7일에 열린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부흥사경회에서 신승훈 목사는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기도의 응답을 경험했고Sep 08, 2007 01:27 AM PDT
"하나님은 물질, 사람, 환경까지 예비해주시는 분이십니다" 7일에 열린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부흥사경회에서 신승훈 목사는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기도의 응답을 경험했고Sep 08, 2007 01:27 AM PDT
Sep 08, 2007 12:58 AM EDT
Sep 08, 2007 12:58 AM EDT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9월 7일(금)부터 9일(주일)까지 기념찬양예배 및 선교사초청예배를 드리고 있다.Sep 08, 2007 12:55 AM EDT
알라메다 장로교회 담임 목사이자, 전 NKPC 회장이었던 최명배 목사는 이번 아프가니스탄 사태 이후 불거진 국내 비판 여론에 대해 "지금은 비난 할 때가 아니라 위로할 때"라고 밝혔다. "물론, 우리가 선교를 지혜롭게 했어야 했다. 그러나 선교방식에 대한 기독교계의 반성 자체가 비난 받아야 할만한 것은 아니라 본다. 이런 비판 여론은 기독교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오는 것이라 오히려 안타깝다"Sep 07, 2007 06: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