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 오린다에 위치한 라모린다 영성교회(민기욱 목사)는 7일(주) 낮 12시 30분 정윤옥 안수집사와 김춘임 권사의 임직식을 거행한다.Oct 05, 2007 10:54 AM PDT
저는 이 글을 시카고에서 쓰고 있습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윌로우크릭 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강의를 듣는 중에, 아주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차원의 의미를 발견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Oct 05, 2007 01:46 PM EDT
LA 한인사회에서 요식업으로 자리를 잡은 ‘명동교자’(명동칼국수)가 10일 개점 2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명동교자는 이날 만두와 칼국수에 한해 각각 5불에 판매하는 사은행사를 연다. 당일 수익금 전액은 거리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거리선교회에 기부한다. Oct 05, 2007 10:45 AM PDT
한국에서의 정한 일정을 잘 마치고 어젯밤 다시 워싱톤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물론 자비량 부흥회 인도였지만 한국에 가는 김에 두 가지 일을 겸해서 보고 왔습니다. 그중 하나는 작년 우리 교회 주일예배시에 드린 참회와 감사의 기도중 기도문을 내주신 분들의 기도를 묶어 책으로 출판하는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교회 성가대의 두 번째 찬양집 CD를 내는 일이었습니다.Oct 05, 2007 01:41 PM EDT
성경은 인간의 존재를 영, 혼, 육으로 설명합니다. 영, 혼, 육의 관계를 잘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삶 전체에 너무나 중요합니다. 지난 주, 저는 저희 가족 농장을 다녀오면서, 영, 혼, 육의 관계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Oct 05, 2007 01:35 PM EDT
성경에는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NO 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을 향하여 그렇게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NO"라 말씀하실 때의 믿음의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Oct 05, 2007 10:22 AM PDT
오는 10월 14일 시드니순복음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열리는 ‘Worship Korea’에 앞서 7일 오후 7시 시드니교회(Cnr. Tryon & Nelson Rd. Linfield)에서 예비집회가 열린다.Oct 05, 2007 10:20 AM PDT
남북정상회담이 4일로 모두 종결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4일 발표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대해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당초 노무현 대통령이 방북 전 밝혔던 ‘납북자 귀환’ 문제와 한반도 평화의 전초인Oct 05, 2007 10:13 AM PDT
서덕모 밴쿠버총영사가 지난 2일 부임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와 한국간 협력을 위해 노력할 뜻을 전했다. Oct 05, 2007 10:08 AM PDT
남북정상회담이 4일로 모두 종결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은 4일 발표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대해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당초 노무현 대통령이 방북 전 밝혔던 ‘납북자 귀환’ 문제와 한반도 평화의 전초인 ‘북핵 폐기’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에서 큰 아쉬움을 표했다. Oct 05, 2007 09:55 AM PDT
종교자유를 주장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던 강의석(21·서울대 법대 재학) 군이 모교인 대광고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Oct 05, 2007 09:47 AM PDT
아시안의 식생활을 대표하는 ‘쌀’을 주제로 한 제3회 ‘라이스 페스티발’이 20일(토) 정오 12시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아시안-아메리칸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센터)에서 주최하는 ‘라이스 페스티발’은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 중국, 일본, 라오스, 인도 Oct 05, 2007 11:59 AM EDT
오는 11월 4일 (일) 오후 6시 30분, 플러싱에 위치한 든든한교회(담임 김상근 목사)에서 뉴욕 미션 오케스트라(NYMO, 단장 유진웅)교민을 위한 사랑의 열린음악회를 공연한다.Oct 05, 2007 07:40 AM PDT
Oct 05, 2007 09:57 AM EDT
남가주 연목회(회장 한기형 목사)가 회원들의 영적 충전과 복음 전파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남가주 한인 선교대회’와 15일 목회자 대상 세미나가 열리는 것. 강사는 홍재철 목사(한국 연목회 증경회장)와 김병운 목사(현 회장)로 정해졌고, 축하인사는 정창영 연세대 총장, 강성모 UC Mercedes 총장, 고석화 윌셔은행 이사장 등 동문들이 맡게 된다.Oct 05, 2007 06: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