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무디가 태어난 곳이며, 3차 영적대각성의 절정을 이루었던 Northfield를 다녀왔습니다. 학생자원운동을 통하여 전 세계 20,500 명의 선교사를 내어보냈던 무디의 부흥과 같은 부흥이 Oct 08, 2007 07:21 PM EDT
지난 주, 무디가 태어난 곳이며, 3차 영적대각성의 절정을 이루었던 Northfield를 다녀왔습니다. 학생자원운동을 통하여 전 세계 20,500 명의 선교사를 내어보냈던 무디의 부흥과 같은 부흥이 Oct 08, 2007 04:21 PM PDT
세계적인 전도자 무디(D.L. Moody)가 태어나고 뼈를 묻었으며 그의 위대한 세계부흥과 학생자원선교운동(SVM)이 태동한 Northfield 학교에서 Northfield Foundation Inc (비영리 재단법인, 이사장 이승종 목사)의 주최로 '제2회 Northfield 무디 영성 Conference'가 Oct 08, 2007 07:04 PM EDT
밸리한인연합감리교회가 내달 21일 오후 7시 30분 ‘하청일과 함께 하는 밤’ 간증집회를 연다. 밸리한인연합감리교회는 “동물농장, 팔도유람, 산이 더 좋아, 과수원길 등으로 유명한 추억의 가수가 이제는 장로가 되어 우리 곁에 다가와 간증과 찬양, 추억의 노래로 이민생활이 힘든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Oct 08, 2007 03:48 PM PDT
예배와 찬양, 말씀 그리고 아틀란타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이 있는 ‘아틀란타 화요찬양모임’이 지난달 25일 시작돼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Oct 08, 2007 06:22 PM EDT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오는 11일(목)부터 14일(주일)까지 김정호 목사(아틀란타 한인교회)를 초청해 추계 부흥성회를 실시한다.Oct 08, 2007 05:08 PM EDT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오는 11일(목)부터 14일(주일)까지 김정호 목사(아틀란타 한인교회)를 초청해 추계 부흥성회를 실시한다.Oct 08, 2007 02:08 PM PDT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초청 기념부흥회와 7일(주일) 신용규 원로 목사 추대식을 가졌다. 이날 추대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박희민 목사는 "처음과 끝이 아름다운 신용규 목사의 21년간의 겸손한 목회는 많은 목회자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Oct 08, 2007 01:27 PM PDT
커네티컷 한인중앙교회(담임 장재웅 목사)는 오는 10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가을성령축제를 진행한다.Oct 08, 2007 04:06 PM EDT
며칠 전 중아일보 기사에 ‘장애인이 더 ’골초’다’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질병통제 예방센터(CDCP)에 따르면 성인 29만4000명을 대상으로 흡연율을 조사한 결과 장애인은 4명 중 1명꼴로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반인의 흡연율은 5명 중 1명이었다.’고 전하면서, 미국에서 1000만명이 넘는 장애인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흡연의 이유는 경제적인 낮은 소득수준과 장애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희망과 절망의 갈림길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인간인 것입니다. 그것은 장애인이건 아니건 간에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더 쉽게 인생을 포기하고 좌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건이 더 나아지면 삶에 활력이 일어나고 희망찬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Oct 08, 2007 11:44 AM PDT
균형 이라 함은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고른 상태” 를 말합니다. 우리의 삶 전반에 있어서 '균형'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Oct 08, 2007 11:41 AM PDT
교협 측은 공문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6자 회담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에 미국국무부가 과거 중국과 핑퐁외료를 통해 국교를 맺었던 것처럼, 북한과 태권도 외교를 통해 국교 정상화의 길로 나가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북한을 세계 외교무대로 끌어들이며, 미국과 국교를Oct 08, 2007 02:28 PM EDT
교협 측은 공문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6자 회담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에 미국국무부가 과거 중국과 핑퐁외료를 통해 국교를 맺었던 것처럼, 북한과 태권도 외교를 통해 국교 정상화의 길로 나가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북한을 세계 외교무대로 끌어들이며, 미국과 국교를Oct 08, 2007 11:28 AM PDT
한어권 젊은이들의 축제 제17회 HYM 연합집회가 6일(토) 오후 6시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에서 열렸다. Oct 08, 2007 11:25 AM PDT
“한국교회는 축복을 받았지만 결정적으로 순교와 고난이 없다. 그래서 천박스럽다” 소망교회가 창립30주년을 맞아 준비한 세계선교대회 둘째 날 강사로 초청한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의 말이다. 평소 한국교회와 국내외적인 여러 상황가운데서도 공개석상 특별한 발언을 아껴왔던 하용조 목사가 이날만큼은 한국교회를 향해 거침없는 메시지들을 쏟아냈다. Oct 08, 2007 11: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