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추계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류심현 목사(인천소명감리교회 담임)로Oct 11, 2007 02:11 PM PDT
시애틀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가 오는 14일 오후 7시 헌당예배를 드린다. 창립 2년만에 새 성전을 마련한 시애틀큰사랑교회는 이를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며, 이 날 예배에서는 담임 목사 위임식도 함께 진행한다. Oct 11, 2007 01:45 PM PDT
서북미 암 지원 협회 '암을 이긴 사람들'이 15일 모임을 가진다. '암을 이긴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을 나누고 있다. 10월에는 유방암에서 치유된 이현주 씨의 간증이 준비돼 있으며 김대식 장로가 나와 대체 의학에 대해 간단히 강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와 함께 김재키 전도사가 찬양을 전한다.Oct 11, 2007 01:30 PM PDT
서북미 암 지원 협회 '암을 이긴 사람들'이 15일 모임을 가진다. '암을 이긴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을 나누고 있다. 10월에는 유방암에서 치유된 이현주 씨의 간증이 준비돼 있으며 김대식 장로가 나와 대체 의학에 대해 간단히 강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와 함께 김재키 전도사가 찬양을 전한다.Oct 11, 2007 01:30 PM PDT
두란노 아버지 학교 미주본부가 어바인 온누리교회에서 45기 아버지 학교를 연다. Oct 11, 2007 01:12 PM PDT
세계비전교회 김재연 목사는 자작시 65편과 수필, 성도와 지인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담은 '시와 편지의 만남- 조각글'을 출간했다. Oct 11, 2007 01:01 PM PDT
이란 남동부를 여행하던 일본인 남자 대학생(23)이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외무성이 11일 밝혔다.Oct 11, 2007 12:27 PM PDT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은 10일 국토안보부의 '노-매치 레터'를 이용한 고용주 단속안을 소송이 완료될 때까지 금지시킨다고 명령했다.Oct 11, 2007 12:12 PM PDT
북가주교역자사모회가 주최하는 제2회 사모 초대의 날이 오는 13일(토) 오전 10시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조용필 목사)에서 열린다. LA His University 총장 양은순 사모가 ‘사랑을 따라 구하라’ 주제로 총 3번에 걸친 강연을 할 예정이며, 모임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이다.Oct 11, 2007 12:07 PM PDT
미국 10대가 교회에 오는 가장 큰 이유가 ‘하나님과 관계형성’ 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8일 월요일 바나 연구(Barna study)에 따르면, 미국 10대 중 절반에 가까운 45 %는 교회에 가는 이유로 “하나님과 관계 형성”을 꼽으며, 42%는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이해 증진” 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중요한 요소로는 ‘친한 친구와 교제(34%), 격려와 용기를 얻기 위해(26%), 봉사활동(30%)’ 이 꼽혔으며,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26%), 종교적 가르침(26%), 종교와 믿음에 관한 토론 참석(23%), 영적인 문제 상담 및 도움(21%), 믿음의 전통 발견(20%), 성경공부(18%)’ 등은 다른 요소에 비해 다소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대부분의 10대들은 성경지식으로 그치는 것보다 자신의 믿음이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를 가르쳐 주는 교회를 선호한다고 조사됐다.Oct 11, 2007 11:48 AM PDT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 주최 최초 청소년연합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세와 2세간 갈등을 초래하는 실질적 문제를 다루어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좁히는 목적을 가진 이번 청소년 집회는 세대간 다리역할의 집회로 자리잡고 매년 혹은 2년에 한번 열리게 될 예정이다.Oct 11, 2007 11:36 AM PDT
콘트라코스타지역교회 주최 최초 청소년연합집회 “브릿지 랠리(Bridge Rally)”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세와 2세간 갈등을 초래하는 실질적 문제를 다루어 문화, 언어, 대화, 이해의 폭을 좁히는 목적을 가진 이번 청소년 집회는 세대간 다리역할의 집회로 자리잡고 매년 혹은 2년에 한번 열리게 될 예정이다.Oct 11, 2007 11:34 AM PDT
LA 한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동교자(명동칼국수)가 10일 개점 2주년을 맞아 사은행사를 펼쳤다. 명동교자는 이날 만두, 칼국수에 한해 각각 5불에 판매했으며 당일 수익금 전액은 구제 사역에 힘써 온 거리선교회에 기부할 예정이다Oct 11, 2007 11:05 AM PDT
Oct 11, 2007 11:05 AM PDT
올해 노벨 생리 의학상의 영예를 안은 마리오 카페기(70) 유타대 교수의 성장과정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치 치하에서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떨어져 홀로된 그는,거리를 전전하며 어려운 시절을 보냈지만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돼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Oct 11, 2007 10:3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