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리틀넥(Little Neck)에 위치한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주일) 기념예배를 드린 가운데, 오는 10월 21일(주일) 오후 4시에는 임직 및 축하 찬양제가 펼쳐진다.Oct 12, 2007 09:49 PM PDT
신앙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세미나(전원일 장로)가 오는 28일(일) 실리콘밸리열린문교회(양성우 목사)에서 열린다.“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를 어떻게 신앙 안에서 주님의 뜻대로 키울 것인가?” 를 주제로 삶에서 체험한 것을 강의하고 그룹 토의 및 질문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Oct 12, 2007 05:39 PM PDT
"한인 1.5-2 세들 마약 문제 심각성을 다룬 영화, 직접 당사자인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초등학생에서 어른들까지 꼭 보아야 할 영화" 라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측은 평했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영화 "선물(The Gift)" 을 상영한다. Oct 12, 2007 04:51 PM PDT
"한인 1.5, 2세 마약 문제 심각성을 다룬 영화, 직접 당사자인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초등학생에서 어른까지 꼭 보아야 할 영화" 라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평했다. Oct 12, 2007 04:51 PM PDT
미국장로교 서북부 남선교회가 오는 11월 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의료선교활동을 실시한다. 서북부 남선교회는 4년 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시애틀, 브레머튼 등 여러 곳에서 의료선교활동을 펼쳐왔다. Oct 12, 2007 03:54 PM PDT
동양선교교회(강준민 목사)는 오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2007년 제 3차 BCAD수양회를 감람산 기도원에서 개최한다.Oct 12, 2007 03:30 PM PDT
한인 교회는 설립 초기 자체 건물을 소유하기 전까지는 기존 미국 교회당을 빌려 사용해왔다. 아직도 많은 교회들이 이러한 협력사역을 통해 사역에 큰 유익을 얻고 있다. 그러나 교회의 경우도 세상과 마찬가지로 셋방살이 신세는 여러모로 불편하게 마련이다.Oct 12, 2007 02:59 PM PDT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기적의 주인공들이 되길 축원합니다.”라고 전하면서 “은혜는 간절히 사모하는 자와 간구하고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것임”을 강조했다.Oct 12, 2007 05:33 PM EDT
우리는 두 개의 골방에 실패하고 있습니다.하나는 자신의 마음의 골방을 들여다 보는 일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너무 바빠서 자신의 내면 깊은 곳을 들여다 보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자신은 너무 잘하고 있다는 교만과 착각때문에 자신을 정직하게 들여다 보지 않습니다. Oct 12, 2007 02:32 PM PDT
지난 한해 동안 유학을 위해 출국한 한인 초.중고생이 3만 명. 매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유학생 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 간 해외로 간 유학생 수는 총 2만 9천 511명으로 전년도 2만 400명에 비해 44.6% 증가했다.Oct 12, 2007 02:25 PM PDT
Oct 12, 2007 05:20 PM EDT
CTS 기독교TV 뉴욕방송 창립 감사예배가 12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CTS 감경철 사장을 비롯해 뉴욕교계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CTS뉴욕방송 창립을 축하했다.Oct 12, 2007 05:14 PM EDT
몽골교회와 한인교회의 연합을 꾀하는 행사가 계획된다. 성탄절 축제로 치뤄질 12월 14일 산호세중앙침례교회(조경호 목사) Happy Friday 는 오클랜드 몽골교회와 함께 전통음식을 나누고, 성탄절의 사랑,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Oct 12, 2007 01:57 PM PDT
몽골교회와 한인교회의 연합을 꾀하는 행사가 계획된다. 성탄절 축제로 치뤄질 12월 14일 산호세중앙침례교회(조경호 목사) Happy Friday 는 오클랜드 몽골교회와 함께 전통음식을 나누고, 성탄절의 사랑,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Oct 12, 2007 01:57 PM PDT
위클리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9월 21 일 폐막된 제219차 미국 장로교 총회에서 교단지도자들은 10년 전보다 무려 13%, 40년전 보다는 46% 급감하고 있는 신도수, 교회수를 다루며 심각한 위기의식을 갖는다고 했다.Oct 12, 2007 04:1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