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승 헌정회 회장 겸 서울 평화상 문화 재단 이사장이 22일 오전 11시 JJ그랜드 호텔에서 미주 동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회장은 2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가와 대선을 앞둔 한국의 정세를 설명했다. Oct 23, 2007 04:36 PM PDT
오픈허트키친(Open Heart Kitchen)과 트라이밸리지역교회가 주관하는 불우이웃돕기 5마일 걷기대회가 오는 28일 열린다. 오후 1시 린우드(Lynnewood) 감리교회에서 시작되는 이번 걷기대회는 총 10,000불의 후원금을 모금해 식사구제사역에 쓰여질 예정이다.Oct 23, 2007 04:33 PM PDT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가 대선을 앞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고 기독교인 대통령 선출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 목사는 지난 21일 서빙고동 성전에서 열린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어느 때보다도 나라가 중요한 시점에 있기 때문에 우리 크리스천들이 나라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히며 이 같이 말했다. Oct 23, 2007 04:28 PM PDT
사랑의선교회(대표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사랑의 열린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Oct 23, 2007 03:31 PM PDT
"오늘날 교회는 주님이 디자인한 교회, 1세기를 불태웠던 사도행전적인 그런 교회가 아니다. 생명을 거는 교회를 재생산할 때 12명만 있어도 세상은 변할 것이다."Oct 23, 2007 06:07 PM EDT
1995년 10월30일, Harry Eastlack은 필라델피아에 있는 Wyndham Franklin Hotel 에 도착했다. 이틀동안 있는 의학 심포지움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Fibrodysplasia ossificans progressiva (FOP)라고 이름한 희귀한 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43 가족이 이 병을 연구하고 치료하기에 힘쓰는 과학자들 의사들과 함께 모인 자리였다.Oct 23, 2007 02:47 PM PDT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마녀나 도깨비로 분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는 미국에 이민 온 아일랜드인들이 들여 온 풍습으로, 할로윈 기간이 되면 집집마다Oct 23, 2007 04:42 PM EDT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마녀나 도깨비로 분장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며 Trick or treat! (맛있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는 미국에 이민 온 아일랜드인들이 들여 온 풍습으로, 할로윈 기간이 되면 집집마다Oct 23, 2007 01:42 PM PDT
오는 11월 11일 주일은 전 세계의 핍박받는 교회와 기독교인 위해 제정된 ‘세계 기도의 날(IDOP: International Day of Prayer)’이다. 이번 세계 기도의 날에는 특히 이슬람 지역의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MBB: Muslim Background Believer)’들을 위해 기도한다.Oct 23, 2007 12:20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가 오는 28일 오전 9시 30분 ORANGE COAST FREE METHODIST CHURCH에서 ‘제6차 일·한 공동예배’를 드린다. Oct 23, 2007 12:12 PM PDT
뉴욕은혜장로교회(담임 빈상석 목사)는 지는 21일(주일) 오후 5시,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임직식을 진행했다. Oct 23, 2007 02:44 PM EDT
뉴욕은혜장로교회(담임 빈상석 목사)는 지는 21일(주일) 오후 5시,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임직식을 진행했다. Oct 23, 2007 11:44 AM PDT
요즘 교계가 연합과 일치, 다민족 선교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북가주장로교회(이재석 목사)는 미국 임마누엘장로교회,히스패닉교회와 추수감사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Oct 23, 2007 11:36 AM PDT
세계에서 부자로 유명한 록펠러(Rockefeller)는 33세가 되었을 때 최초로 자기 인생에서 100만 불의 순수한 이익을 얻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43세에는 미국에서 가장 커다란 회사를 소유했고 53세에는 억만 장자가 되어 세계 최대의 부호가 되었다. 그런데도 그는 53세까지 행복한 사람이 되지 못했다. 그에게는 알로피셔(alopecia)라는 탈모증 비슷한 병이 있었는데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지고 몸이 초췌하게 말라 가는 병이었다.Oct 23, 2007 11:12 AM PDT
23일, '청소년을 가진 부모위한 세미나'가 로웰고등학교 한인 학부형 모임에서 열린다. UCSF 병원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클리닉 카운슬링을 담당하는 임상심리학 최현술 박사가 강연하는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과도기 자녀가 겪는 변화를 이해시키고, 시기에 맞는 부모의 적절한 가이드' 를 강연한다.Oct 23, 2007 11: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