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밀알선교단 외교부 장관 표창식이 오는 15일(목) SF 총영사관에서 열린다. 북가주밀알선교단은 본국이 뽑은 지역사회봉사와 불우장애자를 위한 모범 지역단체로 꼽혔으며, 단장 천정구 목사가 대표로 수상한다. 이 날에는 북가주밀알선교단장애우와 북가주교회협의회 목회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Nov 02, 2007 05:28 PM PDT
미국이 이민법을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 영토까지 확장해 적용시키려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연방회의는 최근 이민법을 북 마리아나 아일랜드 거주민에게도 적용시키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시켰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지 Nov 02, 2007 05:04 PM PDT
지난 9월 2일 퀸즈칼리지 학생회관 3층에서 개척예배를 드렸던 뉴욕예람교회(담임 임동렬 목사)가 오는 11월 4일(주일)부터는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Nov 02, 2007 07:40 PM EDT
뉴욕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은 어린이에게 악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도록 반기독교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할로윈(Halloween)을 맞아 지난 10월 31일(수) 유년 주일학교에서 '할렐루야 Nov 02, 2007 06:43 PM EDT
뉴욕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은 어린이에게 악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도록 반기독교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할로윈(Halloween)을 맞아 지난 10월 31일(수) 유년 주일학교에서 '할렐루야 Nov 02, 2007 03:43 PM PDT
대통령을 뽑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한국은 올해 연말에 대선이 있고, 미국은 내년에 있다. 성경은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13:1) 고 한다.Nov 02, 2007 03:42 PM PDT
대통령을 뽑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한국은 올해 연말에 대선이 있고, 미국은 내년에 있다. 성경은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13:1) 고 한다.Nov 02, 2007 03:42 PM PDT
12월 8일, 한인 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가 연말송년모임을 개최한다.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환우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초대할 예정이며, 임마누엘 장로교회(시무 손원배 목사) 친교실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Nov 02, 2007 03:22 PM PDT
미국장로교(PCUSA, Presbyterian Church U.S.A)와 미주한인장로교(KPCA,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가 지난 10월 29일에서 31일까지 뉴저지에서 3일간 회의를 통해 상호교류협정을 맺었다. 양 교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교단에 속해 있으면서도 양 교단Nov 02, 2007 06:21 PM EDT
Nov 02, 2007 05:44 PM EDT
내년 한국인 무비자 시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인포털싸이트 제작 움직임이 LA, 뉴욕을 비롯 미주 각 지역에서 일고 있는 상황이다. 포털싸이트의 이점은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구축시키고, 초기 이민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돕는 데 있지만 한편으론 Nov 02, 2007 12:59 PM PDT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가 지난 달 31일 ‘할렐루야 축제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는 저녁식사 후 교회에서 마련한 각종 놀이에 참여했다. Nov 02, 2007 12:18 PM PDT
문제는 늘 새롭게 다가온다. 어제의 문제가 오늘 다시 온 경우는 한 번도 없다. 파도가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밀려오듯, 인생은 새 문제로 씨름하는 것이다. 어제 만난 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지 않는다. 같은 사람이라도 그는 달라져 있다. 그러므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 Nov 02, 2007 11:42 AM PDT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이사장 유지성 장로, 단장 김자송)이 주최하는 '레나 마리아' 희망 콘서트 '가을 愛'가 오는 18일 오후 5시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Nov 02, 2007 11:22 AM PDT
드라마 비천무는 가장 멋있고 순수한 작품 중 하나로 연출,연기, 각본, 촬영, 배경음악, 분장, 소품 등...모든 것이 순수함의 극치를 이룬 작품이라 평가된다. 출연하는 각 사람마다 나름대로 순수성을 띠는 데 친구의 아내를 뺏은 준광 역시 그 빼앗음에 대한 고뇌를 표현하는 순수성을 드러내고 있다. Nov 02, 2007 11: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