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 한인교회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뉴욕 비전 컨퍼런스가 11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JAMA대표인 김춘근 교수와 JAMA 순회강사인 박동진 교수가 나선다. Oct 28, 2007 12:59 AM EDT
오는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팻머스문화선교회 (대표 선량욱 선교사), Yekko! 미주본부에서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교사세미나 "2007 Special 크리스마스"를 연다.Oct 27, 2007 09:41 PM EDT
오늘 아침을 산호세 시장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유대교 랍비와 이슬람 임맘과 개신교 목사 세 사람이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장 입장에서는 모든 시민이 서로 평화롭게 존중하면서 살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겠지요. 저도 개신교 목사의 기도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Oct 27, 2007 05:35 PM PDT
골든게이트신학대학총장 제프 아이오그(Jeff Iorg) 초청 부흥회 및 리더 세미나가 새누리침례교회(오석 목사)에서 27일에 열렸다.Oct 27, 2007 04:00 PM PDT
창립 7주년을 맞은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 새신자 초청잔치에 이어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317 새 비전을 향한 전진'이라는 주제로 한윤천 목사(일리노이 에버그린장로교회)가 강사로 나서는 부흥성회를 실시하고 있다.Oct 27, 2007 03:54 PM PDT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김피득 목사는 지난 26일 전화인터뷰를 통해 “십자가 없는 기독교는 이미 기독교가 아니다.” 라며, “현대 기독교의 빈약한 십자가 메시지와 인간중심 신앙”을 우려했다.Oct 27, 2007 03:48 PM PDT
지난 1월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새성전으로 입당한 뉴저지 새생명교회(담임 국남주 목사)에 새일꾼들이 세워진다.Oct 27, 2007 02:48 PM PDT
“벌거숭이로 태어나서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덧없는 인생이지만 가진 것을 나누어 주며 받은 사명을 담당하는 것이야말로 인생 최대의 위대한 발견입니다.” Oct 27, 2007 05:40 PM EDT
미국의 10대들이 교회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 형성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는 Oct 27, 2007 05:18 PM EDT
1.5세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청년 부흥집회 ‘리액트(React)2007’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Oct 27, 2007 05:15 PM EDT
1.5세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청년 부흥집회 ‘리액트(React)2007’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Oct 27, 2007 02:15 PM PDT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인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 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진행된다.Oct 27, 2007 02:13 PM PDT
개혁교회세계연맹(WARC, World Alliance of Reformed Churches)과 세계개혁주의연합(REC, Reformed Ecumenical Council)이 22일 통합을 결정했다고 23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번 통합은 8천만 명 이상의 세계 개혁교회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Oct 27, 2007 05:04 PM EDT
장신대 예배설교학 김운용 교수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설교를 분석했다. 김 교수는 월간지 그말씀 10월호를 통해 “김삼환 목사는 뛰어난 스토리텔러(storyteller)”라며 “같은 이야기라도 그의 입에서 나오면 감동이 된다”고 치켜세웠다. Oct 27, 2007 04:54 PM EDT
청교도란 1559~1567년까지 영국에서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가 깨끗하게 되기를 추구하며 교회 생활을 한 사람들을 말한다. 당시의 설교자들은 참된 교회를 이루겠다는 신념을 자신들이 전하는 설교의 중심에 놓고 이를 표현하려고 애썼다. 엘리자베스 1세의 치세기간에 옥스퍼드대학교를 중심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철저한 개혁의 추구는 칼뱅의 신학에 의한 경건과 말씀의 추구를 신앙 운동으로 연결시켰다. 이들은 로마 가톨릭상을 고집하면서 하나님의 은총과의 계속적인 연접만을 추구하였다. 그 결과Oct 27, 2007 04:5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