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주간 나성과 뉴욕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인지라 그 동네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강 이런 내용의 말들이 나왔습니다. 첫째,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사기꾼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두번째, 한국과 가까운 관계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아 Oct 25, 2007 06:17 PM EDT
지난 두주간 나성과 뉴욕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동네인지라 그 동네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강 이런 내용의 말들이 나왔습니다. 첫째,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사기꾼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두번째, 한국과 가까운 관계로 각종 행사와 모임이 많아 Oct 25, 2007 03:17 PM PDT
민주당 챨스 슈며 연방상원의원(뉴욕)과 공화당 케이 베일리 허치슨 연방상원의원(텍사스)이 96년 부터 97년까지 사용되지 않은 취업이민 비자쿼터 6만여개를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을 위한 비자 발급에 사용하자는 안건이 24일 상원 전체 표결에서 통과됐다.Oct 25, 2007 02:45 PM PDT
'영성 목회’를 표방하며 30여권의 책을 펴내는 활발한 저술활동으로 한국 교계의 깊은 영성을 심어가고 있는 강준민 목사(LA 동양선교교회)가 그의 대표작‘뿌리 깊은 영성’의 영문 번역판 수익금을 전액 월드비전에 기증하며 지구촌 아동 살리기 행진에 동참했다Oct 25, 2007 05:33 PM EDT
'영성 목회’를 표방하며 30여권의 책을 펴내는 활발한 저술활동으로 한국 교계의 깊은 영성을 심어가고 있는 강준민 목사(LA 동양선교교회)가 그의 대표작‘뿌리 깊은 영성’의 영문 번역판 수익금을 전액 월드비전에 기증하며 지구촌 아동 살리기 행진에 동참했다Oct 25, 2007 02:33 PM PDT
깊어가는 가을, 그 정취를 더해줄 아틀란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이윤태) 제 2회 정기연주회가 28일(주일) 오후 6시 30분 열린교회(장수만 목사)에서 열린다.Oct 25, 2007 05:21 PM EDT
깊어가는 가을, 그 정취를 더해줄 아틀란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이윤태) 제 2회 정기연주회가 28일(주일) 오후 6시 30분 열린교회(장수만 목사)에서 열린다.Oct 25, 2007 02:21 PM PDT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내 연장자 모임인 시므온, 안나, 기드온, 드보라 선교회 회원들이 가을을 맞아 21일(월) 헬렌 조지아로 단풍구경을 다녀왔다. Oct 25, 2007 05:10 PM EDT
일본은 한국보다 훨씬 전인 15세기에 이미 기독교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도 현재 일본의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1%에도 못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뚜렷하게 대두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무교회 주의" 때문입니다Oct 25, 2007 05:10 PM EDT
남 침례교단 주최 한인 목회자(교단 무관) 대상 제 39차 그린오션 전략세미나가 지난 22일(화)부터 3일간 샌프란시스코 새누리선교교회(권영국 목사)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1년에 10번 이상씩 미주 전 지역 및 본국에서 개최된다. Oct 25, 2007 02:00 PM PDT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갤러리와 콘서트와의 만남 'CONgallery'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맨하탄 소호에 위치한 East Houston(151 East Houston St, New York, NY 1002)에서 펼쳐진다Oct 25, 2007 04:51 PM EDT
청소년 미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갤러리와 콘서트와의 만남 'CONgallery'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맨하탄 소호에 위치한 East Houston(151 East Houston St, New York, NY 1002)에서 펼쳐진다Oct 25, 2007 01:51 PM PDT
‘영성 목회’를 표방하며 30여권의 책을 펴내는 활발한 저술활동으로 한국 교계의 깊은 영성을 심어가고 있는 강준민 목사(LA 동양선교교회)가 그의 대표작 ‘뿌리 깊은 영성’의 영문 번역판 수익금을 전액 월드비전에 기증하며 지구촌 아동 살리기 행진에 동참했다. Oct 25, 2007 01:24 PM PDT
“그동안 누군가에게 몸을 맡겨본 적이 없었다. 얼마나 외로운 삶인가. 혼자 바들바들하면서 여기까지 온 내가 너무 불쌍했다. 가장 사랑하는 내 딸도 얼마나 쓸쓸했을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Oct 25, 2007 12:47 PM PDT
남가주에 발생한 산불사태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그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등 각 구호기관은 물자를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 피해자들의 피해 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Oct 25, 2007 12: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