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 대학의 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일찍이 9학년 때부터 시작할 수도 있고 12학년이 되어서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어떤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을 하거나 여행을 하면서 일 년 정도 “휴식 기간”을 가지고 대학을 가겠다고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Dec 13, 2007 09:23 AM PST
증경회장들은 “교협을 따로 만들어 갈 생각은 전혀 없다. 현재 불법적으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Dec 13, 2007 09:16 AM PST
유럽의회는 오늘 13일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 및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Dec 13, 2007 11:50 AM EST
유럽의회는 오늘 13일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 및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Dec 13, 2007 08:50 AM PST
외국의 구호 물자 도움을 받던 수혜 국가 출신으로서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오른 자랑스러운 한인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Dec 13, 2007 11:49 AM EST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가 16일(주일) 오후 2시 30분 새성전건축 기공식을 갖는다. Dec 13, 2007 11:04 AM EST
영국에서 이슬람 지도자 이맘의 딸인 한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한 뒤 15년간 도피 생활을 해 오다가 살해 위협 때문에 결국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11일 보도했다. 올해 32세인 이 여성의 아버지는 영국 랭카셔의 이맘으로 그녀는 15년 전 기독교로 개종한 Dec 13, 2007 10:47 AM EST
외국의 구호물자 도움을 받던 수혜 국가 출신으로서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오른 자랑스러운 한인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Dec 13, 2007 09:55 AM EST
증경회장들은 “교협을 따로 만들어 갈 생각은 전혀 없다. 현재 불법적으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Dec 13, 2007 01:16 AM EST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이은숙, 지휘 양재원)에서는 지난 11일 Parsons Blvd에 위치한 '플러싱 매너 널싱홈'을 방문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천사들의 노래가', '크리스마스의 선물 등Dec 12, 2007 06:47 PM PST
하이티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었던 것은 단지 카리브의 휴양지의 근처정도에 있는 나라라는 것과 정치적인 면에서 불안한 나라는 사실뿐이었습니다. 이번 하이티 선교지 방문은 새로운 선교의 감동을 안고 돌아온 방문이었습니다.Dec 12, 2007 09:43 PM EST
하이티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었던 것은 단지 카리브의 휴양지의 근처정도에 있는 나라라는 것과 정치적인 면에서 불안한 나라는 사실뿐이었습니다. 이번 하이티 선교지 방문은 새로운 선교의 감동을 안고 돌아온 방문이었습니다.Dec 12, 2007 06:43 PM PST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최근 인사 발표를 통해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내 한국인 외에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인도계를 포함하는 2천만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한 모금 활동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 Dec 12, 2007 06:35 PM PST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최근 인사 발표를 통해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내 한국인 외에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인도계를 포함하는 2천만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한 모금 활동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 Dec 12, 2007 06:35 PM PST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감사찬양의 밤'이 지난 8일(토) 오후 7시 30분 열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렸던 감사찬양의 밤은 동 교회 성가대의 11곡 찬양이 있었고 이후 간단한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교회 측은 "찬양을 들으며, 한 해동안 감사했던 일 되새기는 시간 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고 밝혔다. Dec 12, 2007 05:4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