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영적대각성대회가 지난 30일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개최됐다. 대회 강사로는 이필재 목사(전 토랜스제일교회 담임, 현 서울 갈보리교회 담임)가 초청됐다. 이번 대회는 남가주교민의 영적 부흥 제고와 남가주교회들의 연합과 개교회 및 개교단의 연합, 영적각성 및 회개운동, 시대적 요청에 따른 영적각성 회개운동 등의 목적으로 열렸다.Dec 01, 2007 08:02 AM PST
노스웨스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17년 간 섬겨왔던 양대식 목사가 사임했다. 후임자는 청빙위원회가 구성되면 진행될 예정으로 Dec 01, 2007 09:10 AM CST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슬람은 그 타깃을 먼저 대학으로 세운 듯 하다.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6개의 대학에 47명의 유학생을 파송했으며 한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40명, 내년까지 2백여 명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극동지역 교육의 중심”이라는 취지로 이미 오래전부터 용인에 8백여 명 규모의 이슬람 대학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치밀한 계획성에 놀랍기만 하다.Dec 01, 2007 08:53 AM CST
나겸일 목사(인천 주안장로교회)는 지난 11월 30일(금)부터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는 가운데, 첫 날 '생명을 걸고 예수를 믿을 것'을 강조했다. Dec 01, 2007 09:48 AM ES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28일(수) 저녁 부목자세미나 졸업식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에는 80여명이 졸업했으며 한기홍 목사의 축사 후 부목사 세미나를 통해 받은 은혜를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Nov 30, 2007 11:58 PM PST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할렐루야 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는 내달 16일(주일) 오후 5시에 새성전 헌당식을 갖는다.Nov 30, 2007 05:43 PM PST
하루 종일 상담을 했고 저녁에는 신학교에서 세 시간이 넘게 강의를 했다.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저녁 11시가 다 돼서 집으로 향했는데, 나는 이렇게 기대했다. “아이들은 지금 이 시간 정도면 분명히 잠이 들었을 거야. 집에 도착해서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인터넷으로 신문도 읽고 이메일도 체크하고, 아내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차를 마셔야지….” 하나님도 나의 피곤을 아시니까 나에게 휴식을 주시리라 기대했다. 나는 완전히 지쳐 있었고, 내게는 쉴 권리가 있었다.Nov 30, 2007 04:47 PM PST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를 위한 규탄시위가 30일 정오 맨하튼 중국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북한인권운동 연합단체인 북한자유연대(회장 수잔 솔티) 산하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위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2시간여 동안 강행됐다.Nov 30, 2007 07:43 PM EST
HIV/AIDS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된지 2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선진 7개국 국민 가운데 약1/3은 HIV/AIDS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며 25퍼센트는 AIDS가 과장되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Nov 30, 2007 07:36 PM EST
HIV/AIDS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된지 2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선진 7개국 국민 가운데 약1/3은 HIV/AIDS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며 25퍼센트는 AIDS가 과장되어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Nov 30, 2007 04:36 PM PST
지상명령인 전도사명을 감당키 위해 매달 2번 수요일 7명의 목회자들이 한인마켓에서 뭉친다. 기도하던 중 “교회에서 전도하라 권유하는 목회자가 정작 전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고, 솔선수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참여 목회자들은 말했다. Nov 30, 2007 04:31 PM PST
지상명령인 전도사명을 감당키 위해 매달 2번 수요일 7명의 목회자들이 한인마켓에서 뭉친다. 기도하던 중 “교회에서 전도하라 권유하는 목회자가 정작 전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고, 솔선수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참여 목회자들은 말했다. Nov 30, 2007 04:31 PM PST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앞두고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잘 알려진 새들백교회가 ‘국제회담 에이즈와 교회’ 컨퍼런스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Nov 30, 2007 04:19 PM PST
요즘 생활이 어렵다 보니 주변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뚜껑 열릴 것 같다’는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정말 뚜껑 열리는 사건을 본 일이 있습니다. 밥솥에 밥을 하는데 갑자기 밥솥이Nov 30, 2007 05:21 PM EST
안수식 날 데이토나비치 침례교회 담임 안성국 목사는 곽재혁 목사와 함께 사역하고, 또 목사안수를 받게 된 것을 자신의 꿈이 비전으로 드러난 것으로 표현하면서 시종 기쁨 속에 흥분되어 있었다고 전했다.Nov 30, 2007 04:54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