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 중 하나인 임마누엘장로교회 손원배 목사를 만나 대형교회 역할과, 목회 비전 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편집자 주- Dec 12, 2007 04:05 PM PST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세 번째로 버클리연합감리교회 권혁인 목사의 의견을 들어봤다.Dec 12, 2007 02:36 PM PST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래서 글을 하나 쓰더라도 신앙과 관계된 글을 쓰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기도 하다. 예수 안에서 형제자매 된 Dec 12, 2007 01:30 PM PST
미국에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드넓은 미국 대륙을 자동차를 타고 횡단해보는 꿈입니다. 차를 타고 여러 주를 지나가다보면 각 주마다 주는 느낌이 다릅니다. 나무 숲이 울창한 주를 지나면 대자연이 주는 장엄함이 느껴지고, 허허벌판의 사막을 지나면 삭막함 속의 신비감마져 느끼게 됩니다. Dec 12, 2007 01:11 PM PST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가 10일 본국 성서유니온선교회가 주최한 남서울교회 초청 특강에서 이단이 생겨난 원인으로 한국 교회 강단의 책임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다. 죄책으로부터 해방된 신자의 지위를 설명하던 김 박사는, 한국 사회에 이단 사설이 득세한 원인중에 하나로 ‘한국교회 신학의 세속화’를 꼽았다.Dec 12, 2007 12:48 PM PST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선택 없는 삶은 없습니다. 물론 인생살이에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것도 가끔 있습니다. 부모는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불경기도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도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Dec 12, 2007 12:26 PM PST
달라스세계선교침례교회를 개척하고 3년 전 부터 전 세계 목회자 양성 세미나를 순회하고 있는 신인훈 목사가 지난 11일(화) 북가주남침례교회협의회 월례회에 초청돼 ‘쓰임받는 사역자’ 설교를 전했다.Dec 12, 2007 12:07 PM PST
달라스세계선교침례교회를 개척하고 3년 전 부터 전 세계 목회자 양성 세미나를 순회하고 있는 신인훈 목사가 지난 11일(화) 북가주남침례교회협의회 월례회에 초청돼 ‘쓰임받는 사역자’ 설교를 전했다.Dec 12, 2007 12:07 PM PST
본지에 실린 이슬람교 실체에 대해 공감하며 본사를 직접 방문한 한혜순 이스라엘 선교사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Dec 12, 2007 12:00 PM PST
Dec 12, 2007 02:38 PM EST
이번 열린 음악회는 사랑의 교회의 담임인 김요한 목사와 메릴랜드 교협 제1부회장인 유종영 목사의 듀엣을 비롯, 사랑의 교회 성도들로 이루어진 남성, 여성, 혼성 중창단 들이 아름다운 음악을Dec 12, 2007 02:34 PM EST
WEA(World Evangelical Alliance)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2일 협약식을 갖고 세계 복음화와 종교의 자유, 빈곤, 환경 등 국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Dec 12, 2007 11:20 AM PST
지난 가을부터 새로운 신앙훈련 과목을 도입했습니다. 13주 과정의 이 과목은 숙제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저 듣기만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미리 예습을 해야 하고, 배운 바를 복습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 실천도 해야 합니다.Dec 12, 2007 09:59 AM PST
북한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를 낙원이라고 부른다. 2,30년 전에는 ‘지상낙원’이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그냥 낙원이라고 부른다. 북한을 방문하면 ‘미국에 사시는 재미가 어떻습네까?‘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그들도 외부세계가 일고 싶은 모양이다. “아이구. 그냥 지옥입니다” “아니, 어떻길래 지옥이라고 하십네까?” “우선, 아이들 입학시험지옥에다 교통지옥입니다.” Dec 12, 2007 09:49 AM PST
한국 기독교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다. 복음이 전파된지 130여년만에 전 국민의 1/3이 개신교 신자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세계선교강국이 됐다. 믿음이나 열정에 있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신앙이 성숙해가는 것과는 달리 성경은 여전하다. 1백여년 전 빌려 썼던 중국 어휘가 그대로 살아있어 Dec 12, 2007 09: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