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성, 신속성, 경제성 때문에 각광받고 있는 인스턴트 라면은 라티노 노동자들에게 최고 사랑받는 식품으로 자리 잡아간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라티노의 입맛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한국산 컵 라면은Jan 11, 2008 03:50 PM EST
문화사역자 이영식 선교사(연극인)의 사역 2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10개 도시 순회 공연이 열린다.Jan 11, 2008 03:45 PM EST
Jan 11, 2008 03:12 PM EST
외국에서 정착하여 살다 보면은 삶에 몇 가지 쉽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정신적 강박관념과 피해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이것들은 삶을 패배주의로 이끌어가기 때문에 성도는 비전 신앙으로 반드시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Jan 11, 2008 12:10 PM PST
20년여 전에 교보생명에 들었던 보험이 만기가 되어 15년 넘게 이자도 붙지 않은 채 잠자고 있었습니다.Jan 11, 2008 02:37 PM EST
수원중앙침례교회 창립. 원로목사이자 세계침례교회 연맹 총재를 역임한 바 있는 김장환 목사가 오는 13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 신년부흥회에 초청된다. 김 목사는 1부 9시 예배를 통해 “우리의 소원” (출 33:12~17), 2부 10시 45분 예배 를 통해 “부흥케 하옵소서” (합 3:1~5)를 설교할 예정이다. Jan 11, 2008 11:32 AM PST
1999년 2월 설립된 이후 영상을 통해 미주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온 뉴욕기독교 TV 방송(이하 KCTV)은 10일(목) 저녁 금강산 연회장에서 '창립 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후원회원 초청만찬회'를 실시했다.Jan 11, 2008 02:18 PM EST
이민목회의 가장 큰 아픔 중 하나인 나뉘어짐을 경험했지만, 다시 일어서 지역사회에, 복음을 듣지 않는 이들에게, 상처가 많아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교회가 있다.Jan 11, 2008 02:13 PM EST
연합감리교회가 최고입법의회인 총회를 앞두고 거룩한 모임을 위한 대화 가이드라인을 지난 10일 발표했다.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열리는 총회를 위해 채택된 ‘거룩한 모임을 위한 지침-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원하시는 뜻’은 총회는 물론 교회와 교인간의 거룩한 대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Jan 11, 2008 10:20 AM PST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저 또한 하늘나라 갈 때까지 힘 있는 동안 말씀 전하는 사역과 교회 개척을 사명으로 여기겠습니다.“Jan 11, 2008 10:11 AM PST
유럽내 무슬림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폭력과 테러로 대변되는 무슬림에 대한 경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니파 무슬림 단체가 유럽 무슬림에게 거주하는 사회 속에서 긍정적으로 통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헌장을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Jan 11, 2008 09:44 AM PST
LA한인타운 한인슈퍼 주차장의 작은 교회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교회는 4평 남짓한 컨테이너를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씨알이라는 작은 간판이 더욱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Jan 11, 2008 07:17 AM PST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1일 아침 5시 15분 다니엘 세이레 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다니엘이 힛데겔 깅가에서 세이레(20일)동안 기도한 것을 본받아 개인과 민족의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하는 축복의 삶을 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Jan 11, 2008 07:00 A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정관호 목사)는 10일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발전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예배에는 소속 회원교회 목회자, 사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Jan 11, 2008 09:59 AM EST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18장의 바리새인처럼 사람들 앞에 잘 보이려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세리처럼 자신의 허물을 드러내고 아뢰려고 나왔습니다. 우리는 정치·경제·도덕의 문제 때문에 모이지 않았습니다. 길선주 목사님께서 그러하셨듯 하나님 앞에 죄를 토해내며 자비를 Jan 11, 2008 09:41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