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포도원 장로교회) 신년하례예배가 1월 13일(주일) 샘물장로교회(담임 현영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원 Jan 13, 2008 11:15 PM EST
워싱턴지역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한 워싱턴교협 신년하례회가 1월 14일(월) 저녁 6시, 북버지니아지역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아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거행된다.Jan 13, 2008 10:38 PM EST
김범수 목사(워싱턴동산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예배는 심대식 목사(로고스장로교회)의 기도, 서보창 목사의 설교, 이순각 목사(워싱톤시온장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an 13, 2008 09:31 PM EST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Jan 13, 2008 09:30 PM EST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회 워싱턴 지회(이하 군선교회 워싱턴 지회, 지회장 손인화 목사)는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새비젼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육군 훈련소 세례식 보고회를 가졌다. Jan 13, 2008 06:30 PM PST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Jan 13, 2008 06:05 PM PST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영화 ‘두 얼굴의 여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탤런트 정려원(27). 그녀에게 예수님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 끊을 수 없는 존재”다. Jan 13, 2008 06:05 PM PST
산호세제일교회 성도와 목회자 간 분쟁이 3월 14일 법정 공방을 다시 한번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번 재판은 정 목사 퇴진을 요구하는 측에서 “정 목사의 지방회 소속 변경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것으로 3월 14일 법정 대면 할 예정이다.Jan 13, 2008 05:58 PM PST
10일 오전 7시 20분 경 LA 인근 롤랜드 하인츠 지역 가정집에서 한인 이상호씨가 부인 김경자씨와 딸 지희씨에게 총을 쏘고 자신 역시 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부인은 중태에 빠지고 딸은 부상을 입은 상태이며, 당시 집에서 한국 교환학생으로 있던 여고생 김모(17) 양은 총소리를 듣자 문을 잠그고 경찰에 신고해 무사할 수 있었다. Jan 13, 2008 05:54 PM PST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패션, 음식등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류열풍에 또 다른 도전장을 내민 분야가 있다. 불과 100년전 서양의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파한 이래 전 세계에 Jan 13, 2008 10:51 AM EST
한인의 날의 의의는 한인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자랑스러운 미국인으로 살고 있음을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 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세기 전에 한국인들은 자유와 그들의 꿈을 이룰 기회를 찾아 미국 땅을 처음 밟았다"며Jan 12, 2008 09:04 PM PST
인생은 건축입니다. 누에가 입에서 실을 토해 평생 동안 자신의 집을 짓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각자 인생이라는 자기 집을 짓고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 마지막 부분에 보면 반석위에 지은 집Jan 12, 2008 06:32 PM EST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Jan 12, 2008 06:05 PM EST
김수창, 김상옥, 이혜경, 이승희, 소영재, 송민희, 장효기, 장미숙, 김정학. 월요일 저녁 장례식이 시작되기 직전 차례로 도착하신 한빛지구촌교회 가족들입니다. 멀리 엘에이까지 오셔서 위로해 주시고Jan 12, 2008 03:05 PM PST
라인하르트 본케라는 사람이 쓴 ‘불의 전도’라는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하나님께 솔직해질수록 그 분은 좀 더 명확한 답을 주셨다.”라는 표현입니다. 이 말이 저의 마음을 많이 두드렸습니다. 저는 인간관계에 있어서Jan 12, 2008 05:55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