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임원진은 △회장 김용문 목사 △부회장 손항모 목사 △총무 신순우 목사 △서기 조상현 목사 △회계 김상현 목사로 회장을 제외한 임원진들은 지난해에 이어 유임키로 했다. 김용문 목사는 "사람은 할 수 없지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Jan 22, 2008 01:06 PM PST
한 한인 선교사가 축구로 일본 큐슈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 차례 일본에 스포츠단기봉사를 다니다가 3년 전 일본으로 건너간 주승규 선교사(예수비전선교회 파송)는 현재 큐슈대 15개국 외국인 유학생 약 20여 명으로 구성된 ‘국경 없는(No Border) 축구단’ 감독을 맡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Jan 22, 2008 12:43 PM PST
뉴욕주양장로교회(담임 김기호 목사)는 지난 18일~20일까지 세계적인 과학자 정재훈 박사 부부 초청 부흥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Jan 22, 2008 12:29 PM PST
지난 10일, LA의 한인교포 이 모씨가 아내와 딸에게 총격을 가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을 보았습니다. 아내는 결국 죽었고, 다행히 딸은 총알이 귀를 스치는 바람에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단란한 가정이었다고 합니다.Jan 22, 2008 11:39 AM PST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다년간 사역해온 거리선교회가 2월 14일 오전 11시 홈리스들과 예배 드릴 건물의 오픈을 앞두고 건물 내부에 물건이 긴급히 필요해 한인의 도움을 호소했다.Jan 22, 2008 11:36 AM PST
종교개혁 시대의 어떤 개혁가도 칭의와 성화를 다른 차원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이신칭의’ 교리를 종교개혁의 뿌리로 놓은 마틴 루터까지도, 성화(선한 행위)에 관한한 누구보다 강하게 역설했다. 행위에 의한 칭의는 가장 악독한 Jan 22, 2008 11:13 AM PST
종교개혁 시대의 어떤 개혁가도 칭의와 성화를 다른 차원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이신칭의’ 교리를 종교개혁의 뿌리로 놓은 마틴 루터까지도, 성화(선한 행위)에 관한한 누구보다 강하게 역설했다. 행위에 의한 칭의는 가장 악독한 Jan 22, 2008 11:13 AM PST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호'의 단장인 최종상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부흥회를 열었다.Jan 22, 2008 11:07 AM PST
치유전문단체 러브터치미니스트리(LoveTouch Ministry, L.T.M.)가 내달 두 차례 산호세, 새크라멘토에서 치유사역세미나를 연다. 강사는 홍문공 목사(아틀란타사랑침례교회 담임, L.T.M 미주 대표)며, 수강자격은 목회자 부부, 선교사 부부, 전도사 부부, 사역 헌신자 등이며 인원은 25명으로 제한한다. Jan 22, 2008 10:25 AM PST
8천3백만 명 전체 인구에 2/3인 약 67%가 불교를 믿고 53개 소수 민족이 각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나라 베트남. 공산국가이며 불교 신자가 대부분인 베트남에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 1%정도로 매우 적다. 이러한 나라에 월남참전용사를 주축으로 한 Jan 22, 2008 10:06 AM PST
마틴루터킹데이인 21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애틀에서는 18일부터 크고작은 행사들이 연이어 열렸다. 특히 프랭클린고등학교에서 시작돼 마틴루터킹 추모공원까지 계속 된 행진에는 8백여명이 운집했다. 나이와 인종을Jan 22, 2008 09:23 AM PST
미주 한인교회의 2세 신앙전승 문제는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니지만 뚜렷한 대안이나 발전적 성과없이 늘 걱정거리로 남아 왔다. 최근 몇 주간에 걸쳐 본지가 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는 2세 사역에 있어서 1세의 책임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2세를 언제까지나 1세 의존적 피목회대상으로만 본다던지Jan 22, 2008 08:46 AM PST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회장 정윤명 목사)는 21일 신년 첫 목회자 모임인 신년하례회에서 목회자들이 한 목소리로 동성애 성직자 인정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Jan 22, 2008 08:28 AM PST
미주 한인교회의 2세 신앙전승 문제는 어제 오늘의 고민이 아니지만 뚜렷한 대안이나 발전적 성과없이 늘 걱정거리로 남아 왔다. 최근 몇 주간에 걸쳐 본지가 가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는 2세 사역에 있어서 1세의 책임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2세를 언제까지나 1세 의존적 피목회대상으로만 본다던지Jan 22, 2008 08:13 AM PST
아침부터 내리던 눈이 세찬 바람을 타고 피켓을 들고 외치는 이들의 얼굴에 계속해서 쏟아져 내렸다. 하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그들을 사지로 내몰았던 중국을 ‘사랑한다’고 외쳤다. 그들은 살을 에는 듯한 바람도 북녘에 남아있을 그들 가족의 고생에Jan 22, 2008 08:0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