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에 사랑을 들고’ 캠퍼스 선교에 앞장섰던 한국대학생선교회(Campus Crusade for Christ)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50주년을 맞아 CCC는 그동안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설계하느라 분주하다. Jan 18, 2008 08:51 PM CST
지난주간 저는 오랜만에 제가 한 설교를 다시 들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늘 설교한 후에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 다시 들어보고 부족한 부분들을 고치자고 Jan 18, 2008 08:26 PM CST
전쟁이 끝난 지 10년도 지나지 않았을 당시, 4.19와 5.16으로 한국은 한참 혼란을 겪고 있을 때였다. 데모판에 나간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열정을 보았고, 나라를 위해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나라보다 더 중요한 것을 전하자고 다짐했던 선교사가 있었다. '오대원'이라는 한국 이름이 더 유명한 데이빗 로스 목사였다. Jan 18, 2008 04:29 PM PST
한국성경공회가 ‘바른성경(KTV)’을 발행, 한국교회 내 성경사용 판도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용실 목사)가 올해 정기총회에서 ‘바른성경’을 사용할 것을 총대들에게 정식 건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Jan 18, 2008 04:24 PM PST
미동부 캠퍼스에서 유수한 재원들을 훈련시켜 일본과 C국 등 동아시아로 중단기 선교사를 파송하면서 백투예루살렘의 비전을 펼쳐나가고 있는 Chosen Generation(이하 CG) 대표 윤성철 목사Jan 18, 2008 03:59 PM PST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Jan 18, 2008 06:26 PM EST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에게 자녀 양육권을 인정하지 않는 법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정들의 사례가 국제 기독교 인권 단체를 통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Jan 18, 2008 06:20 PM EST
한국교회가 아프간 장기선교사 철수, 중앙아시아 및 동북아시아 선교사 추방, 교회 정체의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도(1만4896명)보다 2801명이 증가한 1만7697명(2007년 말 현재)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나타났다.Jan 18, 2008 06:14 PM EST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교회마다 도시마다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어나게 하소서!Jan 18, 2008 06:03 PM EST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해 함께 작곡했다.Jan 18, 2008 05:50 PM EST
달린 첵, 마이클 W. 스미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폴 발로쉬, 맷 레드먼….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컴패션아트(compassionart) 자선사업에 쓰여질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해 함께 작곡했다.Jan 18, 2008 02:50 PM PST
서북미 강력 범죄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시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난해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살인ㆍ성폭행ㆍ강도ㆍ절도 등 강력 사건은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시애틀ㆍ벨뷰ㆍ타코마ㆍ스포켄ㆍ밴쿠버시 Jan 18, 2008 01:03 PM PST
미주 한국기독교문인협회가 17일 오후 6시 30분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07년 12집 발간을 감사드리기 위해 드려진 예배에는 김상희 회장, 최혜산 부회장, 이인종 이사장, 장동섭 목사, 최선호 목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최혜산 권사를 사회를 맡았으며 장동섭 목사가 신년 격려사를, 최선호 목사가 축도했다. Jan 18, 2008 12:46 PM PST
한국에서 복음 성가곡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는 ‘내가 천사의 말 한다 '의 작곡자 제임스 스티븐스(James M. Stevens) 교수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Jan 18, 2008 03:46 PM EST
한국에서 복음 성가곡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는 ‘내가 천사의 말 한다 '의 작곡자 제임스 스티븐스(James M. Stevens) 교수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Jan 18, 2008 12: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