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 가량 자욱한 연기로 둘러싸인 교회 본당은 열기로 가득찼다. 파란색, 하늘색, 녹색 3가지색의 셔츠를 입은 2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찬양 예배팀의 워십을 따라 하며 달아 오른 열기 때문이다. 이날 뛰며 워십을 따라한 이들은 동양선교교회에서 개최하는 ‘2008 Easter for Children’에 참여한 0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이다.Mar 18, 2008 09:29 AM PDT
지난 16일 산호세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안석렬 선교사 후원 목장선교바자회가 진행됐다.Mar 18, 2008 08:17 AM PDT
산호세중앙침례교회(조경호 목사)가 오는 23일 부활주일을 ‘한 영혼을 주님께’ 라는 전도주일로 삼고 본격적인 영혼구원 사역을 진행 중이다. 단, 전도를 하게 되면 인도된 사람이 교회생활에 적응하고 주님의 제자로 세워질 때까지 일년 동안 멘토와 개인 목자가 되어 예배생활과 영적생활을 Mar 18, 2008 08:13 AM PDT
뉴저지 워싱턴 타운쉽에 위치하고 있는 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 벤자민 오 목사)는 창립 9주년을 맞아 3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특별집회를 갖는다.Mar 18, 2008 11:11 AM EDT
북가주밀알선교단은 오는 22일 장애우들과 함께 참 김치 공장을 방문한다. 장애우들이 김치를 만드는 데 참여하고 견학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아래의 장소로 오전 10시 30분까지 가면 된다.Mar 18, 2008 07:58 AM PDT
미주섬김과나눔교회(김영일 목사)는 오는 23일 부활주일을 맞아 제 2회 한영혼사랑축제를 기획했다. Mar 18, 2008 07:47 AM PDT
뉴욕 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중보기도 세미나가 지난 3월 17일(월)부터 열리고 있다.Mar 18, 2008 10:24 AM EDT
고난주간을 맞아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지식을 넘어 감동과 체험으로’를 주제로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Mar 18, 2008 10:03 AM EDT
OC주민을 위한 특별 세미나가 오는 29일 오후 4시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다. 2008년도 개정세법 및 사업체 운영과 회계 관리에 관해 열리게 되는 세미나에는 이용준, 김백열 CPA가 나선다. 전문가들의 세미나를 듣기 원하는 교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Mar 18, 2008 06:37 AM PDT
승욱이는 세 살이 넘도록 전혀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쯤에 와우이식이란 수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와우이식이란 달팽이관에 문제가 있어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에게 전자칩을 이용하여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에게 전자칩을 이용하여 소리를 듣게 해주는 수술입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와우이식을 할 수 있는 병원에 추천서를 보냈으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UCLA에서 아이를 한 번 보자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1년 8개월을 기다려 승욱이는 남가주 최초로 중복장애아동에게 와우이식을 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때 승욱이는 다섯 살이었습니다. 승욱이와 같은 경우 눈을 전혀 보지 못하기 때문에 안전성의 문제로 수술이 불가능했지만 수술을 받기 바로 직전에 안전성검사가 통과 되었습니다. 소리를 듣기 시작한 승욱이에게 아주 특별한 스피치 교육이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UCLA에서 책임지고 스피치를 가르쳐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승욱이가 스피치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 친정 아버님이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5개월의 시간이 남았다는 의사의 말에 승욱이를 낳은 후 처음으로 아버지의 얼굴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장애아를 키우는 딸을 언제나 안타깝게 바라보시며 뒷바라지 해주시던 아버지께서 과로로 인해 그만 몸에 병을 얻은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의사의 진단대로 5개월을 마지막으로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웠습니다. 한국에 있는 남편도 미국으로 생활비를 보내줄 수 없는 형편이 되었고, 친정 어머니와 제가 열심히 벌며 아이들을 키워야 했습니다. 승욱이가 7살이 되어 LA에 있는 시각장애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승욱이가 학교 기숙사로 들어간 지 몇 달 후, 언니의 가정이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형부가 심장동맥이 파열되면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 바람에 언니와 언니의 아이들 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요즘 승욱이는 토요일에 아침 일찍 언어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며 밀알 사랑의교실을 나갑니다. 주말은 가족들과 보내고 주일 저녁에 기숙사로 데려다 줍니다. 의사소통은 수어로 하고 있으며 아직은 옹알이를하는 정도의 언어수준을 가지고 있지만 말을 하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주로 많이 알아듣지만 한국말도 어느정도 알아듣고 있습니다. 남가주에는 승욱이와 같은 시청각장애인이 무려 1000명가량 등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관심을 많이 받고 또한 교육적인 것에도 지원을 잘 받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글을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 때는 그저 ‘은혜’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또다시 태어나도 승욱이 엄마 할꺼냐고 물으신다면 전 언제나 “네”라고 말 할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승욱이가 우리가정에 온 날부터 알게 되었으니까요.Mar 18, 2008 06:35 AM PDT
장향희 목사는 부흥회 강사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장 목사는 부흥회에서 열정적으로 복음을 증거하다 목이 쉬기도 했다. 그는 일산에 있는 든든한 교회에서 시무하며, 인기 부흥회 강사로서 일년 내내 바쁘게 움직인다. 그의 인기는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축복성회에서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교인들이 은혜와 치유받기 위해 교회를 찾았기 때문이다. 장 목사는 “이들이 은혜 받으러 오는 것이 아니고 살기 위해 오는 것으로 절박한 심정으로 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Mar 18, 2008 06:29 AM PDT
“고난을 통과하여 부활 생명으로”라는 주제의 2008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동 교회는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와 함께 릴레이 사순절 금식기도회도 진행하며 그리스도의 고난의 의미를 묵상하고 있다.Mar 18, 2008 06:08 AM PDT
골프 시합에 나가보면 두 종류의 선수들이 구별되는데 꼭 참피온을 하겠다는 승부욕의 선수와 낭만적이고 그냥 즐기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피스 메이커 골퍼로 구분이 됩니다. 이 필자는 옛날 세상적인 삶을 살았을 때, 전자에 속한 즉 승부만을 노리는 골퍼였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최측에서는 미리 챔피언 대상자 손을 꼽을 때 나에 이름을 꼭 계산하는 경향이 있었읍니다. Mar 18, 2008 08:58 A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 상계교회 서길원 목사는 끊임없는 변화로 교회를 성장, 발전시킨 대표적인 영적 리더(Spiritual Leader)로 손꼽힌다. 서 목사는 2004년 부임 초기 교인 수 450명이었던 상계교회를 1년만에 1천명, 3년만에 1천7백명 규모로 성장시켰다Mar 18, 2008 08:52 AM EDT
가정사역자 박수웅 장로 초청 ‘사랑의 언어찾기’ 행사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에서 열린다. <우리 사랑할까요>의 저자 박수웅 장로는 현재 예수대각성운동 국제대표이며 코스타 주강사, CCC, JAMA 미주지역순회강사로 활동하고, 전세계Mar 18, 2008 03: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