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열방교회를 운영하는 60대 중반의 한은총 목사.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쉽게 들어와 상호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교회를 시작했다. 한은총 목사의 원래 이름은 한정미였다. 2005년말 발견된 암으로 전신마취 6번에 수없는 항암치료,Apr 28, 2008 10:10 AM EDT
인터넷 열방교회를 운영하는 60대 중반의 한은총 목사. 적지 않은 나이에 젊은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쉽게 들어와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교회를 시작했다. 한은총 목사의 원래 이름은 한정미였다. 2005년말 발견된 암으로 전신마취 6번에 수없는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로 3년간 죽을 고비를 넘기며 암과 싸워온 한 목사는 지금은 완치단계에 들어섰다. Apr 28, 2008 07:10 AM PDT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는 지난 27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제17회 탈북난민돕기 모금 음악회 ‘성가와 가곡의 밤’을 개최했다.Apr 28, 2008 10:07 AM EDT
“1857년 미국 맨하탄 한 청년의 기도가 미국 제 3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키고 전세계를 변화시켰듯 이시대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실리콘밸리를 변화시킬 능력과 가능성이 지금 우리 안에 있음을 발견하라”Apr 28, 2008 06:50 AM PDT
지난 25일 샌프란시스코 청년연합집회 ‘2008 비전 Bay Area’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집회에는 약 3백여 명의 한인유학생이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헤이워드 등 베이 각 지역에서 모였다.Apr 28, 2008 06:50 AM PDT
“12세에서 15세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원들은 3000불의 자비를 들여 미주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실력있는 노래를 연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 아동결연을 돕고 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하는 운동으로 아이들이 간절히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Apr 28, 2008 09:18 AM EDT
Apr 28, 2008 09:17 AM EDT
Apr 28, 2008 09:09 AM EDT
Apr 28, 2008 09:08 AM EDT
Apr 28, 2008 09:07 AM EDT
Apr 28, 2008 09:06 AM EDT
로스앤젤레스 4.29 흑인폭동 16주년 기념기도회가 오는 4월 29일 오후 3시 북가주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당시 LA 한인사회에 극심한 충격과 손실을 발생시킨 흑인폭동에 대해 북가주에서 기도회가 열리는 것은 오클랜드 지역 역시 당시 LA처럼 한인사회와 흑인사회가 접점에서 만나는 커뮤니티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Apr 28, 2008 05:23 AM PDT
미국 사립대학의 학비가 드디어 6만불대를 바라보고 있다. 공립대학의 학비도 만만치 않다. 대부분 주립대학들의 학비도 10%이상씩 오르고 있어, 보통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으로는 자녀들을 대학에 보내기가 점점 더 어렵게 되고 있다. 미국에 이민 온 첫번째 이유로 자식교육을 내세우는 우리 한인들에게 너무나 큰 부담이 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학자금보조정책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이를 잘 이용하면 큰 걱정없이 자녀들이 대학을 마칠수 있다. Apr 28, 2008 08:01 AM EDT
Apr 28, 2008 05:18 AM CST
아름다운 찬양의 선율로 복음을 전파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해 온 시카고 장로성가단(단장 홍두영)이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았다. 장로성가단은 27일 오후 7시 스코키 소재 노스쇼어센터에서 이를 기념하는 주옥같은 성가를 선보이며 정기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무대에는 시카고 남부의 대형교회 아포스톨릭교회의 세계적인 성가단 ‘브라더후드 코럴’과 전문 합창단 ‘테데움 합창단’ 등이 찬조 출연했다. 마지막 피날레는 모든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합창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Apr 28, 2008 04: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