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30여년을 살다가 지난 2005년도 한국 합동 총회에서 선교사 임명을 받은 전영길 선교사는 경력이 특이하다. 오지로 오랫동안 선교를 떠나 본 경험도 없고, 기독교 신자가 많은 미국 땅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단기선교'를Apr 28, 2008 11:48 AM PDT
지난 26일 북가주밀알선교단 주최 ‘장애인 부모 치유 세미나’가 열렸다. 소아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한 부부의 모델이 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밀알단장 이재철 목사가 강연한 이날 세미나에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부들이 참석해 자리했다.Apr 28, 2008 11:39 AM PDT
지난 26일 북가주밀알선교단 주최 ‘장애인 부모 치유 세미나’가 열렸다. 소아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행복한 부부의 모델이 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밀알단장 이재철 목사가 강연한 이날 세미나에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부들이 참석해 자리했다.Apr 28, 2008 11:39 AM PDT
내달 4일(주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Power Kids Celebration’ 행사를 Apr 28, 2008 01:47 PM EDT
내달 4일(주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Power Kids Celebration’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교회 하나로광장과 농구경기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게임과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대상은 영, 유아, 유치부와 유초등부 어린이들이다. Apr 28, 2008 10:47 AM PDT
Apr 28, 2008 01:11 PM EDT
Apr 28, 2008 01:09 PM EDT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헌혈과 골수채취 행사가 지난 27일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교인 중 총 56명이 헌혈했고 39명이 골수 채취에 참여했으며 아시안 계 미국인 기증자 프로그램 AADP와 스탠포드대학 의료진이 협력했다.Apr 28, 2008 09:47 AM PDT
축구경기의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에는 하프타임이 있다. 이 하프타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 우리의 인생에도 하프타임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박호근 목사(월드비전센터 대표). 한국에서 하프타임의 붐을 일으킨 그가 이민 사회에도 하프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5일(금) 동양선교교회에서 첫 하프타임 세미나를 개최했다.Apr 28, 2008 09:19 AM PDT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는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에서 지난 27일 제2의 창립, 비전선포예배가 있었다. '3대가 함께 하는 비전 공동체'를 주제로 한 비전선포예배는, 이민 1세대와 1.5세대 그리고 2세대를 잇는 연합예배의 형태로 4부로 나눠져서 진행되었다.Apr 28, 2008 12:03 PM EDT
Apr 28, 2008 09:16 AM CST
시카고 헤브론교회가 27일 창립 23주년 감사 및 위임예배를 통해 송용걸 목사 후임으로 김현준 목사를 새 담임목사로 추대했다. 이번 위임예배는 1세 리더십 하에 있던 시카고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의 리더십이 1.5세로 위임됐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Apr 28, 2008 07:41 AM PDT
10대 자녀를 둔 부모 세미나가 롤랜 김 임상심리학 박사와 패밀리세이버스센터 이중근 목사를 초청해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지난 27일 열렸다.Apr 28, 2008 07:26 AM PDT
Apr 28, 2008 08:16 AM CST
옹기장이의 찬양 콘서트가 은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애틀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에서 시작된 콘서트에는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 120여 명이 모였다. 특히 시애틀밀알선교단(이종희 목사)은 매주 갖는 목요모임 대신 이날 콘서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옹기장이의 콘서트에는 갓난 아기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했으며 찬양을 통해 이들은 세대차를 잊고 하나가 됐다.Apr 28, 2008 07:1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