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아주 귀한 선물 입니다. 이 눈물은 사람의 눈을 청결케 하고 눈 꺼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글에는 이 눈물에도 맛이 있는데 사람의 감정에Jun 16, 2008 07:51 PM EDT
지금 조국에서는 40일째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해 시작한 촛불집회가 한 달을 넘기고 두 달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수의 국민들,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주축을 이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참가자가 늘어날 뿐 아니라 연령층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대통령과 여당 지도자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비로소 국민들 앞에 무릎을 꿇고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Jun 16, 2008 05:47 PM CST
UVa가 소유하는 아파트에 에어컨을 설치해 준다고 합니다. 그 동안 입주자들은 일반 에어컨 없이 벽걸이 에어컨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에어컨을 설치해 줌으로써 개인이 가지고 있던 벽걸이 에어컨이Jun 16, 2008 07:39 PM EDT
인생에서 겪는 고통은 소중한 것을 잃을 때 생깁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은 아마도 부부, 자녀, 부모를 포함한 가족 관계, 건강, 명예, 재물, 성취 등일 것입니다. 이 중에서 명예나 성취감 같은 것은 평범한 삶을 영위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소중함의 순서에서 밀리는 것들입니다. Jun 16, 2008 07:36 PM EDT
말도 문화도 다른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안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모두가 같은 십자가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한 분의 주, 그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구원, 하나의 믿음, 그 안에서 인간적인 모든 것은 사라진다.Jun 16, 2008 03:33 PM PDT
6월 15일 Father's Day를 맞아 각 교회들은 아버지 주일 이벤트를 펼쳤다. 소망성결교회(담임 황하균 목사)는 예배 이후, 아버지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찬송과 함께 윤다이아나 권사의 자작시 Jun 16, 2008 05:41 PM EDT
퀸즈한인교회에서는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Eddy Farm Retreat & Conference Center에서 유년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한 여름 수양회를 개최한다. Jun 16, 2008 05:31 PM EDT
나라사랑법질서수호및동포총연합회가 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사태와 관련해 지난 13일 오후 2시 LA 다울정에서 본국 촛불시위 및 기타 여러 집회가 한국민의 의사가 아님 미주동포에게 알리는 궐기대회를 열었다. Jun 16, 2008 02:20 PM PDT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10일 오전 9시(현지시각)에 개최된 미국 남침례교 총회에서 특별상인 <세계침례교지도자상 / Ambassador for Christ & Baptist Statesman Award>을 수여 받았다.Jun 16, 2008 05:16 PM EDT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에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성전 건축을 계획, 건축을 위한 특별 새벽 기도회 가나안 새벽 기도를 지난 1일부터 7월 말까지 개최한다. Jun 16, 2008 05:15 PM EDT
집시선교를 사역을 위해 여러 집시 마을, 가정들을 방문하여 많은 사람들과 만나 그들과 교제를 위해서 서로를 소개하고 여러 가정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언제 어떻게 가정을 이루게 되었는지, 몇 살부터 아이를 Jun 16, 2008 01:59 PM PDT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참석차 최봉수 목사(슈가로프한인교회)와 김상민 목사(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 이외에 다수의 침례교 목사들이 엘에이를 방문한다Jun 16, 2008 04:40 PM EDT
C. S. 루이스는 말콤에게 보낸 편지에서 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빌4:6)에서 기도의 명백한 모순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믿으면서 우리의 기도가 많은 경우 그분께 뭔가 알려드리는 내용일 때가 많습니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6:32). Jun 16, 2008 01:38 PM PDT
“앞만 보고 달려왔다.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다. 지난 시간 종종 교만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 아골 골짝으로 인도하시며 무릎 꿇게 하셨다. 하나님께 부름받은 것도 감사한데, 교회를 맡겨주신 은혜가 너무 크다Jun 16, 2008 04:11 PM EDT
창립 8주년 맞은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김상민 목사) 감사예배 모습 이모저모. Jun 16, 2008 04:0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