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은 불편한 사람이지 불쌍한 사람이 아닙니다. 신체적인 결함 때문에 불쌍히 여기고 가난하다는 것 때문에 시혜의 대상으로 그들을 생각한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Jun 17, 2008 03:01 PM PDT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열린 “밥퍼, 최일도 목사 초청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린 이번 부흥회는 5회 집회 동안 연인원 1천 명에 육박하는 회중들이 최일도 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Jun 17, 2008 03:00 PM PDT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열린 “밥퍼, 최일도 목사 초청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린 이번 부흥회는 5회 집회 동안 연인원 1천 명에 육박하는 회중들이 최일도 목사의 설교를 경청했다.Jun 17, 2008 03:00 PM PDT
“외로움, 절망감이 나를 갉아 먹도록 여러분들의 영혼을 방치 하지 마십시오. 낙심한 분 있습니까? 침체에 빠진 분 있습니까? 외로운 분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이 귀찮아 진 자 있습니까?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십시오” Jun 17, 2008 02:37 PM PDT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성전 건축을 계획, 건축을 위한 특별 새벽 기도회 가나안 새벽 기도를 지난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Jun 17, 2008 02:15 PM PDT
뉴욕남침례회한인지방회에서는 Challenge 2008 뉴욕/뉴저지 연합 Youth 수련회를 섬길 청.장년 리더를 대상으로 리더십훈련을 오는 23일 뉴욕침례교회에서 진행한다. Jun 17, 2008 05:03 PM EDT
뉴욕남침례회한인지방회에서는 Challenge 2008 뉴욕/뉴저지 연합 Youth 수련회를 섬길 청.장년 리더를 대상으로 리더십훈련을 오는 23일 뉴욕침례교회에서 진행한다. Jun 17, 2008 02:03 PM PDT
6월 15일 Father's Day를 맞아 각 교회들은 아버지 주일 이벤트를 펼쳤다. 소망성결교회는 예배 이후, 아버지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찬송과 함께 윤다이아나 권사의 자작시 Jun 17, 2008 02:01 PM PDT
한국 두레교회를 세우고, 두레마을 대표이자 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김진홍 목사가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배이두레교회(김영근 목사)에서 부흥회를 가졌다. 김진홍 목사는 부흥회의 마지막 날인 15일, ‘복음의 능력’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이민사회 2세 교육, 두레 공동체의 자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를 아끼지 않았다.Jun 17, 2008 01:59 PM PDT
제27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 LA한인침례교회에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3박4일간의 일정이 시작됐다. Jun 17, 2008 01:26 PM PDT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김상민 목사)가 지난 15일 창립 8주년을 맞았다. 창립 당시 인근 한인은 약 13가정에 출석교인은 1명이었던 교회는 8년간 성장하여 현재, 100여 명의 성도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Jun 17, 2008 11:49 AM PDT
‘밥퍼 목사 최일도의 아름다운 세상 찾기’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에서 열렸다. 부흥회는 13일 저녁 7시 30분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마 20:26~28)’, 14일 새벽 6시 ‘김연수 사모 간증’, 14일 저녁 7시 ‘경건과 절제의 삶으로(약 1:26~27)’, 15일 오전 10시 ‘싫은 것이 없는 삶으로(행 10:9~23)’, 15일 저녁 6시 ‘아름다운 세상 찾기(요 3:16~17)’를 주제로 총 5번 Jun 17, 2008 11:20 AM PDT
지난주에 미라 자매의 둘째 딸 Zoe의 유아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한국말에 익숙지 않은 미라자매의 유아세례 교육과 세례식 집례에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전적인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평생 잊지 못할 세례식이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Jun 17, 2008 01:50 PM EDT
최근 물가상승과 불경기의 여파로 한인사회에도 예외없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옛날에야 가난했으니까 불편해도 당연한 것처럼 현실을 맞이하였지만, 지금은 우리의 편리해진 생활습관과 높은 생계비용이 불편함을 용납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것 같습니다.Jun 17, 2008 09:55 AM PDT
최근 물가상승과 불경기의 여파로 한인사회에도 예외없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옛날에야 가난했으니까 불편해도 당연한 것처럼 현실을 맞이하였지만, 지금은 우리의 편리해진 생활습관과 높은 생계비용이 불편함을 용납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것 같습니다.Jun 17, 2008 09: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