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를 준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선교사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지난 31일 열린 ‘전문인 선교 준비’에 관한 선택 강좌에서 14년간 네팔 의료선교사역으로 선교해 온 양승봉 선교사는 전문인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Aug 01, 2008 07:32 AM EDT
지난 31일 ‘단기선교! 이대로가 좋은가’라는 주제로 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토의는 김정한 목사(SON미니스트리 대표), 장순호 선교사(방글라데시 선교사, KDM 대표), 최남용 목사(달라스뉴송교회 선교 담당), 최광규 선교사(도미니카 선교사)가 패널로 참여했고 강대흥 선교사(KWMF 사무총장)가 토의를 진행했다.Aug 01, 2008 05:18 AM CST
미주에서 독자적으로 조직된 선교단체로는 가장 많은 숫자인 21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 중인 은혜한인교회 소속 GMI(은혜국제사역)의 실무 책임자인 양태철 선교목사는 Aug 01, 2008 07:16 AM EDT
4박 5일간의 KWMA 6회 선교대회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매일 저녁 성령의 불길을 경험했던 참석자들은 7월 31일(목) 저녁 장영춘 목사(뉴욕 퀸즈장로교회)가 '미완성 과업의 마지막 주자로 열방은 부른다. 한민족 교회를!'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Aug 01, 2008 07:12 AM EDT
이승호 목사(뉴저지 에바다클리닉)는 KWMC 제6차 선교대회 선택강의에서 선교의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신장애 ‘탈진증후군’에 대해 설명했다. 탈진증후군이란 목회자나 선교사의 특수한 상황에서 오는 우울증이나 조울증보다 좀더 복잡하고 치료하기 어려운 증상이다.Aug 01, 2008 05:00 AM CST
“선교를 준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선교사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지난 31일 열린 ‘전문인 선교 준비’에 관한 선택 강좌에서 14년간 네팔 의료사역으로 선교해 온 양승봉 선교사는 전문인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Aug 01, 2008 04:22 AM CST
지난 31일 ‘방송 선교를 통한 세계 선교의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최은종 목사(뉴욕믿음선교교회)가 선택식 강의를 진행했다. 최은종 목사는 전 시카고기독교방송국장(9년)과 뉴욕에 있는 미주기독교방송사장(4년)을 역임한 바 있다. Aug 01, 2008 03:55 AM CST
다가오는 2010년을 바라보는 미래학자들의 발표 중 가장 눈길을 끄는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영성의 재발견’이다. 한인선교대회 넷째날 조용중 목사(GP선교회 국제대표)는 <21세기 복음주의 선교 경향>에 대해 강의하며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국인 78%가 더 큰 영성을 찾고 있으며 종교적 부흥이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Aug 01, 2008 03:52 AM CST
21세기에 접어들며, 인간 관계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내적 치유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고 있으며, 제6차 한인선교대회에서도 이에 대한 다양한 선택강의가 진행했다. 이 중 7월 28일 선택강의에서 이희녕 사모(뉴저지 복음장로교회)는 치유가 필요한 깊은 내면의 세계에 대해 “쓴 뿌리 치유”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펼쳤다.Aug 01, 2008 03:40 AM CST
한인선교대회 마지막 날인 1일 새벽예배는 마지막까지 신령한 은혜를 놓치지 않고 더 큰 선교의 도전을 간구하는 조일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Aug 01, 2008 03:35 AM CST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은 120여 년 전이다. 선교사가 땅에 발을 딛지도 못하고 배를 돌려 갈 수밖에 없었던 땅에 이제는 5만3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국민의 약 25%가 개신교 교인이 됐다.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선교사들을 해외에 파송해 전세계 180여개국 1만8천여 명의 선교사가 곳곳에 퍼져 있다. 서양 선교사들은 그들의 선교 역사에서 한국 선교를 가장 성공적인 사역 가운데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Aug 01, 2008 03:30 AM CST
지난 31일 ‘미전도 공산권 지역 어떻게 선교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선택식 강의를 진행한 중국 주몽(가명) 선교사와 짧은 인터뷰를 가졌다. Aug 01, 2008 03:00 AM CST
4박5일간의 ‘KWMC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매일 저녁 성령의 불길을 경험했던 참석자들은 7월 31일 저녁 장영춘 목사(뉴욕 퀸즈장로교회)가 전한 ‘미완성 과업의 마지막 주자로 열방은 부른다. 한민족 교회를!’이란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다. Aug 01, 2008 02:55 AM CST
Aug 01, 2008 02:42 AM CST
대회 셋째날인 31일, ‘세계선교에 대한 성경적 기초’를 주제로 강연한 김영진 목사(나성한인교회 담임)는 “성경은 창세기를 시작으로 요한계시록까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사로 그 분수령은 예수 그리스도였다”고 전하고, “지금도 진행형인 이 구원사에 동참하는 교회와 성도 모두가 되자”고 독려했다. Aug 01, 2008 02:30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