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 교역자들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일주일간 교인들과 더불어 세탁소, 마켓, 봉제공장, 농장 등에서 일하며 삶의 현장을 체험해왔다. 교역자들과 교우들은 체험을 통해 교우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하며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형편의 이웃들을 돕는데 써왔다. Aug 04, 2008 11:27 AM PDT
제가 평소에는 아침에 수염을 깎아도, 저녁이 되면 벌서 턱이 까실까실해질 정도로 수염이 잘 자랐습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를 받은 후부터 한 번도 수염을 깎은 적이 없습니다. 또 머리도 2달 전에 민 이후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만큼 항암치료제가 독한 가 봅니다. 그러니까 암세포가 죽겠지요. 그러면서 건강한 세포도 같이 고난을 당하나 봅니다. 그래서 항암제를 투여한 후 Aug 04, 2008 01:43 PM E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평양 봉수교회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전했다. 그래함 목사는 주일인 3일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해 요한복음 3장을 본문으로 설교했으며, 이날 모인 수백 명의 북한 주민들에게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회개와 믿음을 통해서”였음을 전했다. Aug 04, 2008 10:02 AM PDT
1991년에 즈음하여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한 여학생이 벵글라데시에서 잡혀 감옥소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학자금때문에 돈의 유혹을 받아 마약 밀매에 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마약 봉지를 테이프로 칭칭 감고 공항을 빠져 나올려다가 발각 되었습니다. 사형에 해당하는 중형이었지만 미국 시민이며 초범임을 고려해서 무기 징역에 처해졌습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후회가 밀어 닥쳤지만 사건을 수습하기에는 늦었습니다. 그 댓가는 너무나 끔찍하고 무서웠습니다Aug 04, 2008 11:47 AM EDT
임마누엘 연합한인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을 초청 간증전도집회를 가졌다. Aug 04, 2008 11:33 AM EDT
AG 안디옥교회(허연행 협동목사)가 3일 스와니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4백여 석 규모의 성전이 가득 찬 이날 예배는 리본커팅, 공동기도문 낭독, 뉴욕순복음교회 트레져스팀의 바디워십, 설교 및 감사패 증정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Aug 04, 2008 11:24 AM EDT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합창’이 애틀랜타에 울려 퍼졌다. 2008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 미주순회 공연이 2일(토) 오후 8시 Aug 04, 2008 11:12 AM EDT
제 1회 미주동남부농인전도대회가 많은 이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쳐졌다. 다니엘기도원에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전도대회는 “농아인 형제자매들이여, 주님께로 모이자!”를 주제로 조지아를 비롯한 약 9개 지역에서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Aug 04, 2008 10:46 AM EDT
미국 한인사회에는 시민권, 영주권이 없는 분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합법적인 체류이거나 불법체류이거나 또는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이건 간에 대학에 진학할 자녀가 있는 분들은 미국의 학자금 보조정책에 대해 확실히 알고 이에 마추어 대처를 하여야 한다.Aug 04, 2008 09:27 AM EDT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은 120여 년 전이다. 선교사가 땅에 발을 딛지도 못하고 배를 돌려 갈 수밖에 없었던 땅에 이제는 5만3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국민의 약 25%가 개신교 교인이 됐다.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선교사들을 해외에 파송해 전세계 180여개국 1만8천여 명의 선교사가 곳곳에 퍼져 있다. 서양 선교사들은 그들의 선교 역사에서 한국 선교를 가장 성공적인 사역 가운데 하나로 간주하고 있다.Aug 02, 2008 11:12 PM PDT
30일 한인세계선교대회 저녁집회가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의 설교와 함께 스리랑카, 케냐, 러시아 선교사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민홍기 선교사(스리랑카), 이상덕 선교사(케냐), 박선자 선교사(러시아)가 선교보고를 진행했다. Aug 02, 2008 11:10 PM PDT
기독교의 선교는 콘스탄틴 이후 황제의 국가적 권위와 힘을 통해 이루어졌던 정복적 선교시대부터 근대의 서구 식민지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기 선교의 시대가 있었다. 그렇다면 21세기 후기 선교의 시대에는 어떤 선교의 패러다임이 필요할까?Aug 02, 2008 11:03 PM PDT
이승호 목사(뉴저지 에바다클리닉)는 KWMC 제6차 선교대회 선택강의에서 선교의 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신장애 ‘탈진증후군’에 대해 설명했다. 탈진증후군이란 목회자나 선교사의 특수한 상황에서 오는 우울증이나 조울증보다 좀더 복잡하고 치료하기 어려운 증상이다.Aug 02, 2008 11:00 PM PDT
선교 열정으로 가득차 떠난 선교지에서 인질로 잡혀 목숨을 위협받는 것을 상상해 본 일이 있는가? 지난해 아프간 사태는 한국선교에 쓰디쓴 고통을 안겨줬으나 많은 교훈을 남겼다. 당시 지적됐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위기의식과 위기관리훈련의 부재가 낳은 안전불감증이었다. Aug 02, 2008 10:55 PM PDT
5만4천 교회, 1만8천명 선교사를 낳았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그 열정을 차세대들에게 이어주기 위한 방법을 논하고 있다. 이승종 목사는 마지막 날 주제강연 ‘차세대 세계선교 아젠다’라는 강연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에 대한 열정과 KWMC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차세대 선교 운동의 아젠다를 제시했다. Aug 02, 2008 10: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