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01, 2009 03:24 AM EST
Jan 01, 2009 03:20 AM EST
Jan 01, 2009 03:17 AM EST
Jan 01, 2009 03:14 AM EST
Jan 01, 2009 03:07 AM EST
본지는 신년을 맞이해 세대교체, 교회연합, 부흥, 북한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들고 시카고 지역 목회자 40인을 만난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시카고 한인교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한인교회의 미래와...Jan 01, 2009 02:03 AM CST
2009년 새해가 밝았다. 북가주 목회자들은 새해를 맞아 다양한 희망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해왔다. 많은 목회자들은 지난해 경제 쓰나미로 고통을 겪은 성도들에게 “신앙은 언제나 현실이 어려울 때 보석처럼 빛난다Jan 01, 2009 12:00 AM PST
대망의 200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Jan 01, 2009 02:03 AM EST
무엇보다도 먼저 워싱턴지역과 온 미주전역에 흩어져 삶의 터전을 이루어 가시는 동포들과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Jan 01, 2009 01:59 AM EST
Dec 31, 2008 09:50 PM PST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으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업무 및 대민봉사 등을 중단 했던 한인회관 입주 업체와 LA한인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등의 업무가 오는 5일 정상화된다. Dec 31, 2008 08:50 PM PST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Dec 31, 2008 06:56 PM PST
다사다난했던 2008년의 해가 저물고 2009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독일보를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09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의 복음을 Dec 31, 2008 06:21 PM PST
다사다난했던 2008년 한 해를 보내고 2009년을 여는 태양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의 십자가 모양의 팻말 뒤로 떠오르는 아침 햇살이 교회에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다.Dec 31, 2008 06:21 PM PST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Dec 31, 2008 08:10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