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워싱턴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2009년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 집사) 헌신예배가 열린다. Jan 23, 2009 12:28 AM EST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워싱턴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2009년 워싱턴지역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김정숙 집사) 헌신예배가 열린다. Jan 22, 2009 09:28 PM PST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의 워싱톤 감찰회가 22일과 23일 양일간 워싱톤한인성결교회에서 임직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임직자 교육에는 장로 후보, 권사 후보, 안수집사 후보 등 총 23명Jan 22, 2009 09:03 PM EST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의 워싱톤 감찰회가 22일과 23일 양일간 워싱톤한인성결교회에서 임직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임직자 교육에는 장로 후보, 권사 후보, 안수집사 후보 등 총 23명Jan 22, 2009 06:03 PM PST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김혜수 씨가 결식아동들을 위한 겨울운동회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 희망체전’에 참석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Jan 22, 2009 08:51 PM EST
살다보면 어이가 없는 일들을 한두 번 만나는 것이 아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 발생하면 기가 막혀 할 말을 잊어버린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남을 위해서 선한 일을 했는데 이유 없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기가 막힐 일 아닌가! 그런 일 때문에 한국에 모 크리스챤 연예인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남몰래 정기적으로 봉사단체에 기부를 했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가! 그런데 그 일을 밝힌 자들이 또 무슨 자신의 인기를 위해 그런 일을 했느니 옷갖 악성루머를 퍼뜨린다. 기가 막힐 일 아닌가!Jan 22, 2009 08:45 PM EST
살다보면 어이가 없는 일들을 한두 번 만나는 것이 아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일이 발생하면 기가 막혀 할 말을 잊어버린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남을 위해서 선한 일을 했는데 이유 없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기가 막힐 일 아닌가! 그런 일 때문에 한국에 모 크리스챤 연예인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남몰래 정기적으로 봉사단체에 기부를 했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가! 그런데 그 일을 밝힌 자들이 또 무슨 자신의 인기를 위해 그런 일을 했느니 옷갖 악성루머를 퍼뜨린다. 기가 막힐 일 아닌가!Jan 22, 2009 05:45 PM PST
1947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신학 명문 풀러신학교가 국제도시 송도에 2만5천여평 규모의 ‘아시아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풀러신학교 이사에 선임된 정삼지 목사(목동제자교회)는 22일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풀러신학교 총동문회 총회 및 신년하례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Jan 22, 2009 08:33 PM EST
신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개척에 뛰어드는 경우는 드물다. 교회를 개척하는 대부분의 목사들은 기존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나오게 된 경우다. 한 개척교회 목사는 “부목사 기간이 얼마라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 알아서 나와야 하는 분위기”라고 했다. 따라서 나이가 찬 부목사들은 누구나 다 개척에 대한 부담과 고민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또 다른 목사는 “부목사로 있으면서 정신없이 교회 Jan 22, 2009 08:28 PM EST
Jan 22, 2009 05:38 PM EST
워싱턴 총신 동문회가 지난 22일(목) 오전 11시 락빌 소재 세계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에서 열렸다. Jan 22, 2009 05:36 PM EST
워싱턴 총신 동문회가 지난 22일(목) 오전 11시 락빌 소재 세계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에서 열렸다. Jan 22, 2009 02:36 PM PST
1963년 에모리 대학 학생은 조종남(신학대학원 재학, 후에 서울 신학대 총장 역임), 한완상(사회학과 재직, 후에 통일부 장관과 부총리 역임), 임희섭(후에 고려대학 대학원장 역임), 전산초(간호대학 재학, 후에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장 역임), 박종민(화학 전공, 후에 한남대 총장 역임), 이상섭(영문학과에서 최초로 박사 학위를 획득, 후에 연세대학 교수 역임)등이 있었다. 조지아 텍에는 박유순(후에 에모리 대학 재학)의 오빠를 비롯하여 한인 4명 내지 5명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1962년 11월 송준희 씨가 C&S뱅크, 레크레이션 센터 유도사범으로서 애틀랜타에 들어왔는데, 그는 한국에서 대학 조교를 지내고 동경 올림픽 전지 훈련을 하다가 미국으로 들어왔다. 송준희씨는 당시 조지아 텍에 민호식 박사(생물학)의 송준희, 송출연, 강모(현재 시카고 거주), 전모(작고)의 학생 4명이 있었다고 회고한다.Jan 22, 2009 05:30 PM EST
산호세 7기 어머니학교가 2월 13일(금)부터 14일(토)까지,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에서 열린다. 금요일에 오후 5시30분에 토요일은 오후 5시에 각각 열린다.Jan 22, 2009 11:30 AM PST
여섯번째 인터뷰는 두란노침례교회 이준 목사다.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한국의 유명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미국으로 발령받으며 도미했다. 그후 무디신학교에 M.Div. 과정이 개설되며 입학해 한인 최초 졸업생이 됐고 한미장로교회에서...Jan 22, 2009 12:54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