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에 서는 것이 꿈이었지만 음치라 엄두도 못내던 사람, 가정예배 때 찬송가 반주를 하려고 처음 피아노에 손을 댄 사람, 교회 찬양팀에 봉사하려고 음악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그간 노력의 성과를 18일 오후 5시 갈릴리연합감리교회(이경희 목사)에서 선보인다.Jan 09, 2009 11:42 AM PST
김종희 목사는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선정한 장학생 중 유일한 목회자다. 그가 미국 땅을 밟은 것 불과 4개월전. 플러신학교 선교 목회학 박사 과정 공부를 위해 미국을 찾은 김 목사는 뜻하지 않게 남가주밀알선교단과 인연을 맺어 장학생이 됐다. Jan 09, 2009 11:35 AM PST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지난 8일 오후 7시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담임 안광국 목사)에서 열렸다. Jan 09, 2009 11:31 AM PST
“2009년은 흩어진 2세와 사역자의 신앙적 네트웍 사역에 초점을 둘 계획입니다. 한인교회 뿐 아니라 타 민족간 유스부, 타 교단간 교류 및 연결을 더욱 액티브하게 진행해 2세 전체가 하나의 큰 교회처럼Jan 09, 2009 11:28 AM PST
최근 미국 내 가정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홈스쿨 학생의 수가 크게 증가했다. 홈스쿨 학생의 수는 지난 4년간 점차 증가해 지난번 조사 때보다 36% 증가율을 보였다고 교육통계청(National Center of Education Statistics, 이하 NCES)이 발표했다. NCES가 처음 조사를 시작한 후, 지난 8년동안(1999-2007), 약 77%의 증가세를 보였다. Jan 09, 2009 01:16 PM CST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금융대란을 정확히 예측했던 ‘이코노미스트’가 2009년 또 다시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Jan 09, 2009 10:57 AM PST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금융대란을 정확히 예측했던 ‘이코노미스트’가 2009년 또 다시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Jan 09, 2009 10:57 AM PST
애틀랜타라는 지명은 1845년에 명명된 것인데, 이 애틀랜타는 사우스이스턴 애틀란틱 철도의 창설 중심지였으며 남북 전쟁 당시에는 주요 보급창이기도 했다. 남북 전쟁 종식을 앞둔 1864년 9월 북부 연합군 셔먼 장군이 애틀랜타를 초토화시켰고, 전쟁이 끝난 3년 후인 1868년에 복구되어 조지아 주청사 소재지로 지정되었다.Jan 09, 2009 01:47 PM EST
애틀랜타라는 지명은 1845년에 명명된 것인데, 이 애틀랜타는 사우스이스턴 애틀란틱 철도의 창설 중심지였으며 남북 전쟁 당시에는 주요 보급창이기도 했다. 남북 전쟁 종식을 앞둔 1864년 9월 북부 연합군 셔먼 장군이 애틀랜타를 초토화시켰고, 전쟁이 끝난 3년 후인 1868년에 복구되어 조지아 주청사 소재지로 지정되었다.Jan 09, 2009 10:47 AM PST
사실상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지위를 인정한 법원의 판결에 대해 김국도 목사 측은 “감리교 내 정서를 전혀 읽지 않은 판결”이라며 ‘불신임’을 거론하는 등 반발하고 있어 감리교 사태는 이번 판결로도 매듭을 짓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Jan 09, 2009 09:57 AM PST
샌프란시스코지역 신년연합부흥성회가 지난 8일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8일 열린 신년연합부흥회 둘째날 새크라멘토 박동서 목사(방주선교교회)가 ‘하늘 문을 여는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Jan 09, 2009 09:46 A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이하 목협)가 내달 9일(월) 11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목사, 사모 초청 신년 하례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한다.Jan 09, 2009 12:09 PM EST
새해를 맞이한 1월달 휄로쉽교회는 선교에 올인한다. 휄로쉽교회 해외선교사역원은 2009년 한해동안 사용할 선교사역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1월 한달간 선교헌금작정을 성도들로부터 받는다.Jan 09, 2009 10:25 AM CST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파트너즈선교회는 9일 긴급기도를 요청했다. 기도 제목은 현재 오하이오 콜롬버스에 거주하는 로웰/린다 가족과 뉴욕 리틀넥 소재 은혜의동산교회(폴 김 목사)에서 후원하는 17세 탈북 소년 일훈군의 구출 사역을 위해서이다. Jan 09, 2009 07:24 AM PST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파트너즈선교회는 9일 긴급기도를 요청했다. 기도 제목은 현재 오하이오 콜롬버스에 거주하는 로웰/린다 가족과 뉴욕 리틀넥 소재 은혜의동산교회(폴 김 목사)에서 후원하는 17세 탈북 소년 일훈군의 구출 사역을 위해서이다. Jan 09, 2009 10:2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