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주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김남준 목사는 끝내 2부 예배를 인도하지 못했다. 혹사로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졌던 탓이었다. 개척 후 15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강단을 사수해 온 김 목사였다. 설교는 1부 예배 때의 영상으로 대신하고 그는 링거를 맞으며 몸을 추스려야 했다.Jan 12, 2009 11:19 PM EST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08년 12월 말까지 한국선교사 수는 총 19,413명으로 지난 2005년 13,318명, 2006년 14,896명, 2007년 17,697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7년 대비 9.7%(1716명) 증가에 그쳐 2006년 11.8%(1578명), 2007년 18.8%(2801명) 보다 증가율이 낮아졌다. 파송국가 수는 2007년과 동일한 168개국이다.Jan 12, 2009 11:12 PM EST
2008년도는 여려모로 힘들었던 한 해 였습니다. 경제가 위기에 빠졌고 교계에서는 크고 작은 일들로 교회의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준 한 해였습니다. 그 중에도 유명인사들의 잇다른 자살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크리스찬이자 북가주에서 가정사역을 하는 저의 마음을 더 안타깝게 한 것은 자살한 많은 분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Jan 12, 2009 10:58 PM EST
새해 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내 두루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Jan 12, 2009 06:43 PM PST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교회를 다니지 않은 지난 1년 간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자는 지난 11일 A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배를 드리지 않은 지난 1년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Jan 12, 2009 06:26 PM PST
벨뷰한인장로교회에 조영훈 목사가 4대 목사로 위임했다. 11일 오후 4시 벨뷰한인장로교회는 담임 목사 위임식과 장로, 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서북미 각처에서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Jan 12, 2009 05:49 PM PST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구본우 총영사)이 기축년 새해를 맞아 오는 24일(토) 오후 8시, 샌프란시스코 Herbst Theatre에서 한국종합예술학교 무용원 초청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개최한다.Jan 12, 2009 05:39 PM PST
노규호 목사는 “한인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게인즈빌이라는 지역에서 목회하게 하시는 것도 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지난 해에는 여섯 가정이 새로 등록했으며 설립 이후 매년 세웠던 예산을 초과할 수Jan 12, 2009 07:32 PM EST
북가주6⋅25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민 기식)가 지난 10일, 팜스가든에서 내빈과 회원, 준회원등 7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참가해 2009년 1월 월례회를 겸하여 신년하례 행사를 열었다. Jan 12, 2009 04:08 PM PST
날씨가 잔뜩 찌푸린 어느 날 오후,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자 길을 가던 행인들이 비를 피하려고 저마다 길가에 있는 상점으로 들어갔습니다. 길을 걷던 할머니 한 분이 비를 피해 다리를 절룩거리며Jan 12, 2009 07:01 PM EST
언제인가 TIME지가 세계적으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곳을 인도네시아의 발리섬 사람들이라 했다. 왜 그들이 행복한지 그 주민들의 주장을 덧 부쳤다. 첫째는 우리는 가진 것이 없다. 둘째는 단순하게 산다. 셋째 서로 사랑한다. 넷째 먹을 것이 풍부하다(산에는 과실과 바다에는 고기가 많다) 다섯째 Jan 12, 2009 03:49 PM PST
Jan 12, 2009 03:06 PM PST
“Are you ready?”산부인과 의사 Dr. Johnson 이 환자를 내진하기 위해서 여자 Medical Assistant 인 내게 묻는 말이었다. “Yes, Doctor.” 하면서 의사를 따라 들어가서 도와야 함에도 불구하고Jan 12, 2009 02:45 PM PST
“Are you ready?”산부인과 의사 Dr. Johnson 이 환자를 내진하기 위해서 여자 Medical Assistant 인 내게 묻는 말이었다. “Yes, Doctor.” 하면서 의사를 따라 들어가서 도와야 함에도 불구하고Jan 12, 2009 02:45 PM PST
지난 12월 20일(토) 밤부터 내려 일주일이 넘도록 쌓여 있던 눈(저희 집 앞길에 쌓였던 눈은 6일 밤비에 겨우 다 녹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내린 많은 비로 서북미 몇 지역은 홍수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반가운 소식은 약간 비가 뿌리다가 그 다음은 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Jan 12, 2009 02:4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