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KKK(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운 극우비밀결사단)에 의해 네 명의 흑인 소녀가 죽은 버밍햄 소재 Sixteenth Street 침례교회를 가득 채운 1,200명의 성도들은 사회문제를 놓고 인종간 화합과 협력을 요청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슴에 새겼다. Feb 02, 2009 04:53 AM EST
1963년 KKK에 의해 네 명의 흑인 소녀가 죽은 버밍햄 소재 Sixteenth Street 침례교회를 가득 채운 1,200명의 성도들은 사회문제를 놓고 인종간 화합과 협력을 요청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슴에 새겼다.Feb 02, 2009 01:53 AM PST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차이는 실제적인 힘의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에 있습니다. 자신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력감에 빠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힘의 강화에Feb 02, 2009 04:51 AM EST
버지니아 거광교회(담임 노규호 목사)가 지난 2월 1일(주일) 이병완 목사(세계로장로교회)를 초청해 제직헌신예배 및 전도세미나를 진행했다.Feb 02, 2009 04:31 AM EST
버지니아 거광교회(담임 노규호 목사)가 지난 2월 1일(주일) 이병완 목사(세계로장로교회)를 초청해 제직헌신예배 및 전도세미나를 진행했다.Feb 02, 2009 01:31 AM PST
실버선교회 산하 실버선교훈련원(훈련원장 정운길 선교사) 주최 ‘21세기 선교세미나’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에서, 22일부터 28일까지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Feb 02, 2009 04:15 AM EST
2002년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탈북자 사건을 모태로 극화한 영화 <크로싱>이 지난 1월 31일(토)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 두 차례 무료로 상영됐다.Feb 02, 2009 04:00 AM EST
2002년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탈북자 사건을 모태로 극화한 영화 <크로싱>이 지난달 31일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무료로 상영됐다.Feb 02, 2009 01:00 AM PST
애틀랜타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가 세계 밀알 지도자학교 참석차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방문 기간은 2일부터 10일까지다Feb 02, 2009 03:35 AM EST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는 오는 2월10일 부터 27일 까지 한국에서(충주지역) 부흥집회를 인도한다. 집회가 열리는 교회는 광명교회, 매현교회, 중부순복음교회, 매포교회 이다.Feb 02, 2009 02:44 AM EST
버지니아 남침례교단이 주최한 21-C 컨퍼런스가 “Pushing the Envelope(한계에 도전하기)”라는 주제로 지난 1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웃브리지 소재 First Baptist Church에서 열렸다.Feb 02, 2009 02:37 AM EST
Feb 02, 2009 02:24 AM EST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Heart to God, Hand to Man!)'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담임 최다니엘, 정사라 사관)가 2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Feb 02, 2009 01:24 AM EST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Heart to God, Hand to Man!)'라는 모토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세군 워싱턴 한인교회(담임 최다니엘, 정사라 사관)가 2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Feb 01, 2009 10:24 PM PST
김순응, 변종수, 문희석(문사이러스), 송준희, 황용연, 회장 순으로 한인회장 계보가 이어진다. 최초의 주소록이 1970년에 만들어졌다. 당시 한인들은 주로 스톤마운틴과 노크로스, 마리에타에 거주했다. 1970년 이후에는 다수의 한인들이 한국 혹은 타주에서 이주해 들어와 애틀랜타 한인 사회의 규모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점점 한인들의 수가 늘자, 콩나물도 자체적으로 길러 먹고 두부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당시에는 국제 전화료가 너무 비싸 국제 전화를 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가끔 한국에 초콜릿을 보내 주면 너무 귀한 것이라 아껴 먹는다는 편지를 받곤 했다. 한국에는 설탕이 귀해서 구하기도 어려운 시절이었는데 슈퍼마켓에 가면 넘쳐나는 설탕이나 음식들을 보고 가족들을 그리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Feb 02, 2009 01:18 AM EST